브런치 연재를 시작합니다. 제목은 <그 순간에, 제이팝이 있었다>. 제 인생의 주요한 순간마다 다양한 모습으로 스며들었던 제이팝을 가사와 멜로디, 추억과 시대를 넘나들며 나름의 방식으로 재구성해 하나씩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https://t.co/oHRQVUbFku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 청음회 리포트 1편이 발행되었습니다. 이성수 CAO가 짚고 정리한 에스파의 지난 시즌과 그에 따른 음악적·스토리텔링적 세계관의 변화, 그리고 "Complæxity"라 명명된 새로운 '시즌3'에 대해 담아보았습니다. 본격적인 청음 파트를 다루게 될 2편도 기대해주세요🍋
리포트 : 에스파 "LEMONADE" 청음회 ① - '쇠맛'으로 열어낸 에스파의 '시즌3', "Complæxity"라는 새로운 '광야' by 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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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가 5월 26일 성수동에서 에스파의 "LEMONADE" 발매 기념 청음회를 개최해 에스파의 음악적 정체성과 세계관 변화를 직접 설명했다.
Monthly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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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아이돌팝 신보 중 주목할 만한 발매작에 대한 아이돌로지 필진들의 단평 모음.
코르티스, 빌리, 엔믹스, 유나이트, 차동협(드리핀), 태양, 태용, 롱샷&박재범, 아이오아이, 크리스탈, 엑스러브, 하트오브우먼, 에스파를 다룬다.
선거란 건 원래 찍을 놈 하나 없는 와중에 '차악'과 '최악' 중 '그나마 그나마 조금이라도 더 뽑을 만한 놈' 고르는 싸움인 건데 야 이새끼들아 누가 봐도 최악이 누군지 안 보여? 진짜 뇌는 장식이냐? 무상급식 처먹던 새끼들이 무상급식 폐지하자던 새끼를 지지하고 앉았다니 니들이 사람새끼냐?
평생을 서울에서 나고 자라 지금도 서울에 꼬박꼬박 세금 갖다 바치는 성골 서울시민이니까 충분히 자격 있다고 생각해서 감히 한마디 한다. 지금까지 오세훈 한 번이라도 찍은 서울놈들은 당장 서울에서 나가. 서울 인프라 혜택 받지마. 너네들 서울에서 살 자격 없어. 꺼져 그냥.
지금까지의 패악만 골라 짚어도 30가지는 넘을 무능 정치인의 아이콘인데 이번 임기 동안의 온갖 뻘짓을 봐놓고도 또 찍었다는 건 사람이 아니고 미토콘드리아라는 증명 아닌가? 아니 최소 미토콘드리아는 진화라도 해요 너넨 어째서 학습도 못하고 퇴화만 함? 뇌 있는 거 확실함?
Weekly : 2026년 5월 3-4주차
https://t.co/hTtX4tjD8O
2026년 5월 3-4주차 아이돌팝 신작 아카이브 및 주요작에 대한 발 빠른 단평. (홈페이지 정비 기간 공백으로, 2주치를 한꺼번에 업데이트한다)
태양, 태용, 박재범&롱샷, 아이오아이, 싸이커스, 크리스탈, 엑스러브, 에스파의 신보를 다룬다.
엠바고가 풀렸기에 드디어 풀어보는 에스파 두 번째 풀렝스 앨범 "LEMONADE" 청음회 간단 후기. 앨범 전 트랙 시청도 해보았는데, 전체적인 밀도나 집중도가 전작 "Armageddon"보다 확연히 높아진 인상이었고, 각 트랙의 퀄리티도 매우 준수하여 팀의 새로운 분기점을 가르게 될 것 같다는 생각.
심지어 저 12년간의 패악질이 왜 일어난 거냐면 "신촌의 부르주아 분위기가 마음에 안 들어서"도 있는데 결정적으로 이때도 이대 놓고 지들끼리 연고전인지 고연전인지 하다가 이대생들이 안 놀아주니까 긁힌 거임ㅋㅋㅋㅋ 오늘도 김유연 선생님 1승 적립하십니다...😇 (🔒솔직히 저도 같은 생각)
1996년 5월에 고대생들 500명이 이대 난입해서 "고대생도 고대 것 이대생도 고대 것"하며 난동 부리다 결국 사과문까지 쓴 건 모르니까 이런 말을 하는 거겠지 얘들아 역사 공부 좀 하랬잖아 심지어 이대는 그짓을 12년이나 당했었다고 여기 기사도 있다고 읽으라고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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