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화타이페이 화교들이 중티난다에 긁혀서 만든 억지 유행어 밤티. 일반인>>>>>>>>>>>>>>>>>>밤티>>>중티. 만들어내는 단어들도 중티나는데 억지로 커뮤니티에 하도 써대니 짱깨 춘장냄새가 진동을 하네요. 샤갈 이딴 것도 짱깨,섬짱깨들이나 쓰지 누가 쓴다고 진짜 대놓고 화교 티를 냅니다.
“저를 포함한 성소수자 청소년들도 매일 학교를 가요. 저희도 다른 친구들과 똑같이 존중받아 마땅한 학생이라는 것을 인지해주세요. 학교에서조차 저희를 외면한다면 사회는 영원히 달라지지 못할 거예요.”
경기도에 사는 15살 성소수자 학생이 교육부에 보낸 호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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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혐오·차별 막자며 ‘성소수자’ 제외한 교육부」 https://t.co/d5dqqvoeWa
혐오·차별을 막겠다면서, 정작 성소수자를 지운 교육부의 결정에 실망을 금할 수 없습니다.
‘반대 민원’이 성소수자를 향한 혐오·차별입니다. 이를 이유로 「혐오·차별 표현 예방 및 대응 안내자료」에서 성소수자를 삭제한 것은 교육부의 차별행정이자, 혐오·차별에 제대로 대응하지 않겠다는 선언입니다. 성소수자 청소년이 실제로 겪고 있는 혐오와 괴롭힘을 외면하면서 모두가 안전하고 평등한 학교를 만들 수는 없습니다.
교육부는 삭제된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 관련 피해 사례와 대응 지침을 즉각 복원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