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요?
저는 경미한 교통사고 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한테 나는 괜찮으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고 앰뷸런스에 오른 적도 없으며 맥박, 혈압 체크, 하물며 동공 체크 등의 기초적인 테스트조차 받지 않았는데도 메일로 250달러짜리 영수증이 날아왔습니다.
이게 민영화의 실체입니다..
미국에서 최악의 시스템으로 꼽히는 것은 바로 의료분야로 미국 개인 파산에 70% 가량이 의료비 때문
배우 안재욱씨는 지난 2013년 미국 LA에서 쓰러져 긴급 수술을 받고 한달간 병원에 입원했는데 병원비가 약 5억원이 나왔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한국에선 수백만원이면 될 비용인데
- 고승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