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탈셈합니다!
아는 사람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sm바중 한 곳에서(밝히면 영업에 위해가 갈까봐 가립니다.)
술을 다른 사람들과 마시다가 상대방측이 넣은 마약을 모른채 복용하여 간이 망가지고 법정싸움에 들어갔었습니다.
무혐의 연락이 수요일날 왔으며, 정신적 치료와 간 치료로 쉬어갑니다
좋은 글이란 마음을 울리는 글이겠죠.
수백장을 채운 희곡도
외마디 비명을 못이기는것도
마음을 울리는가에 대한 이야기겠죠.
'힘내'라는 단어 하나만 적힌 카톡에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피눈물에 우는것은,
작은 외마디 말한마디가 치유를 위해 뒤적인 책 수십권보다 강력했기 때문이겠죠.
아이돌 한명이 울고있는 내용이 유튜브에 떳어.
정말 감사하다고. 인기가 많아진게 실감이 안나고 너무 행복하다고
예전에는 인기가 너무 없어서 아무리 노력해도 아무도 몰라줬고, 배가 고프면 돈이 없어서 물로 배 채우고 다시 일하러 갔다고.
난 그 사람의 행복을 지켜주고 싶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