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망트#방치플
나갈 준비로 분주한 주인님 바라보다가 보내기 싫어서 맨몸에 주인님 겉옷 하나만 걸치고 뒤에서 껴안고 주인님…. 오늘 안 가시면 안 돼요? 저 오늘 주인님이랑 떨어지기 싫어서 옷도 주인님꺼 입었는데…. 하는 나의 말에 주인님이 귀엽다는 듯 웃으시면서
'아가 그럼 주인님 올 때까지 아가 몸에 해둔 거 잘 버티고 있으면 예뻐해 줄게.'
잠시 고민하다 알겠다며 순순히 묶이고 딜도 꽂힌 뒤 주인님 올 때까지 버티다 못해 실컷 ��정하며 가버리기
흐물해진 정신에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도 모���고 신음만 흘리고 있을 때 갑자기 현관 열리고 들어오시는 주인님에 으응…? 왜 벌써 오셨어요 하며 당황해하다가 오늘 연차 썼다고 잘 견디고 있었냐며 묻는 주인님께
시간 지날수록 몸이 이상해지는 것 같았다고 얼마나 더 기다려야 되는지 무서웠다고 지금 주인님 손 몸 어디든 닿기만 하면 가버릴 거 같다고 울면서 말하니
'아가 그랬어~? 많이 무서웠겠네 내가 아가를 그렇게 오래 방치할리가 없잖아 이리와 안겨'
'고생했으니까 아가 몸 예뻐해 줄게 원래대로 돌아가긴 글렀지만 내가 책임질 테니까 와서 박히고 싶은 만큼 애원해 봐'
주인님 앞으로 기어가서 다리에 얼굴 비비며 더는 못 참겠어요.. 제발 어떻게 좀 해주세요 하며 보지 활짝 벌리면 그대로 골반 잡아끌어서 자지 자궁 끝까지 밀어 넣어서 넣��마자 짐승 신음 내며 가버리기
사랑받는 것에 유독 서툰 섭들이 있다.
누군가 자신을 좋아해주는 마음이 고맙고 행복해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정말 내가 이런 사랑을 받아도 되는 걸까 싶어 하며,
언젠가 내 곁을 떠나갈까, 아직 오지도 않은 이별을 먼저 걱정하기도 한다.
그럴 때는 자신을 ���뻐해주는 돔의 마음을
괜히 의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랑받는 순간 도망치지 말고, 그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받아봤음 좋겠다.
그렇게 받은 돔의 사랑은. 섭으로서, 아가로서, 강아지로서 나를 예뻐해주고 아껴주는 그 마음을 자신의 방식대로 소중히 돌려주면
된다. ☺️
아저씨래요~ ㅋㅋㅋ 나 못 괴롭히면서 무슨 돔이야~ 완전 섭이면서ㅋ 이제 주인님이 아니라 아저씨네~ㅋㅋㅋ 아저씨 서긴해요?ㅋ 괴롭히지도 박지도 못하면서 무슨 돔이고 주인님이야~ 아아 그거 놔아ㅡ 아 시러 안 박힐거야 아 잠시만요 다리 왜 벌려 아아 잠깐마안 아아...!!
브랫 프레이 로망트
“자, 이제 숫자 놀이를 할 거야, 애기야.”
주인님의 나직한 목소리가 귓가를 미끄러지듯 간지럽혀요
제 아래에는 주인님의 손가락 두 개가 깊숙이 파고들어 내벽을 지그시 짓눌러요
“숫자 놀이요...? 그게 뭔데요, 주인님...?”
“내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고 세면, 너는 딱 다섯 소리에 맞춰서 가는 거야. 알겠지?”
황당하고 어리둥절한 제 반응에 주인님은 픽 웃으시더니 다정한 표정과 달리 안벽 깊은 곳을 가차 없이 후벼 파며 속도를 올리기 시작해요
“하나... 둘... 셋...”
“앗, 하아앙...! 잠깐...!”
“넷... 다섯.”
“흐아... 이거 못 가겠어요... 이상해요...”
첫 번째 시도는 실패였어요
언제 가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해 당황하는 사이에 다섯 숫자가 ��식간에 지나가 버렸죠
주인님은 혀를 쯧 차시더니 부풀어 오른 클리토리스를 손톱 끝으로 살살 긁어내려요
“말했잖아, 다섯에 정확히 가야 한다고. 다시.”
주인님은 손가락질을 더 거세고 무자비하게 몰아붙여요
클리토리스를 지긋이 문지르는 엄지손가락과 내부를 꾹꾹 짓누르는 감각이 뒤엉키자 이성이 하얗게 마비되며 쾌감이 턱 밑까지 차올라요
“하나... 둘... 셋...”
“하아, 하앙...! 읏, 가고 싶어... 가고 싶어요, 주인님...!”
“넷... 다섯.”
“흐아아앗...! 앗, 거의... 거의 다 왔는데...!”
두 번째, 세 번째 시도에서도 저는 계속 타이밍을 놓쳐 자지러지기만 할 뿐 절정에 도달하지 못해요
밀려왔다 사라지는 감질나는 자극에 눈가에는 참지 못한 눈물이 울컥 고여 흘러내렸죠
한계까지 달아오른 몸이 파들파들 떨리기 시작해요
“계�� 실패하네. 일부러 벌받고 싶어서 이러는 거야?”
“흑, 아니에요... 주인님, 제발... 저 진짜 가고 싶어요... 한 ���만 더...”
“좋아. 이번이 마지막이야. 이번에도 못가면 각오해.”
주인님은 젖어버린 내벽 깊숙한 곳의 예민한 곳을 강하게 짓누르며 손가락을 미친 듯이 튕기기 시작해요
뇌리를 찌르는 강렬한 자극에 온몸의 신경이 아래로 쏠렸고 가버리기 직전이 돼요
“하나...”
안쪽이 바짝 조여들며 한계가 느껴져요
“둘...”
“하아앙...! 앗, 주인님...!”
“셋... ”
“넷...”
몸이 활처럼 꺾이는 바로 그 순간이었어요
“다섯.”
주인님이 다섯을 내뱉음과 동시에 내벽 깊은 곳을 강하게 짓누르자 저는 결국 참지 못하고 신음을 내지르며 절정해요
안이 파르르 떨리며 애액을 울컥거리며 쏟아냈고 주인님의 손가락을 사정없이 조여대며 자지러졌죠
“잘했어, 애기야. 거봐, 하면 되잖아.”
주인님은 수치심과 쾌감으로 멍하게 풀려버린 제게 머��를 다정하게 쓸어넘겨요
그날 이후, 그 '숫자 놀이'는 제 몸에 지독할 정도로 깊게 각인되어 버려요
며칠 후 평범하게 사람들과 섞여 데이트를 즐기던 날이었어요
깔끔하게 옷을 입고 주인님 옆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 때 주인님이 슬그머니 제 허리를 감싸 안으시더니 바짝 밀착해요
그리고는 사람들의 눈을 피해 제 귓가에 닿을 듯 말 듯 입술을 가져다 대시고는 낮고 서늘한 목소리로 나직하게 속삭이셨죠
“하나... 둘...”
순간 귓가를 간지럽히는 주인님의 숨결과 숫자 소리에 온몸의 소름이 돋아나며 척추를 타고 찌릿한 전율이 흘러요
속옷 안쪽이 순식간에 축축하게 젖어 드는 게 느껴졌죠
“주, 주인님...?! 잠시만요, 여기 사람 많은... 앗...”
“셋... 넷...”
“하아, 읏... 안 돼요, 주인님, 제발...!”
손으로 입을 막고 다리를 꼬며 어떻게든 참아보려 애썼지만 주인님의 마지막 숫자가 귓가를 강렬하게 들이쳐요
“다섯.”
“흐읍...!”
저는 두 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소리�� 꾹 참아요
아무런 직접적인 손길조차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그 속삭임 하나에 제 뇌가 완벽하게 착각을 일으키며 아래에서 물이 울컥 터져 나와요
사람 가득한 길 한복판에서 속옷을 적시며 손끝 하나 대지 않은 채 바로 가버리고 만 것이었죠
저는 픽 웃으시는 주인님의 가슴에 얼굴을 묻은 채 허벅지를 부들부들 떨며 가쁜 숨을 내뱉어요
“이젠 길거리에서 막 가버리네?”
“아니 이건...!”
“자, 이제 다시 가볼까?”
#로망트
요즘 은근 많다는 성인 경계선 지능 특징들
.
1. 외모나 짧은 대화처럼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을 수 있음
2. 복잡한 설명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림
3. 글은 읽어도 핵심을 파악하기 어려울 때 많음
4. 익숙한건 잘하다가도 배운 것을 새로운 상황에 응용하기 어려움
5. 돌려말하기, 비유 등 상황이나 뉘앙스 파악이 어려움
6. 돈·계약서문제·행정 처리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 많음
7. 직장이나 사회생활에서 습득, 계획, 시간 관리 등에서 반복적인 어려움을 겪음
.
.
요즘 사회 곳곳에 많이 보인다고 합니더
근데 혹시 나도...?
**정확한 평가는 전문가의 종합적인 검사가 필요함!
요즘 은근 많다는 성인 경계선 지능 특징들
.
1. 외모나 짧은 대화처럼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을 수 있음
2. 복잡한 설명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림
3. 글은 읽어도 핵심을 파악하기 어려울 때 많음
4. 익숙한건 잘하다가도 배운 것을 새로운 상황에 응용하기 어려움
5. 돌려말하기, 비유 등 상황이나 뉘앙스 파악이 어려움
6. 돈·계약서문제·행정 처리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 많음
7. 직장이나 사회생활에서 습득, 계획, 시간 관리 등에서 반복적인 어려움을 겪음
.
.
요즘 사회 곳곳에 많이 보인다고 합니더
근데 혹시 나도...?
**정��한 평가는 전문가의 종합적인 검사가 필요함!
“자, 이제 숫자 놀이를 할 거야, 애기야.”
주인님의 나직한 목소리가 귓가를 미끄러지듯 간지럽혀요
제 아래에는 주인님의 손가락 두 개가 깊숙이 파고들어 내벽을 지그시 짓눌러요
“숫자 놀이요...? 그게 뭔데요, 주인님...?”
“내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고 세면, 너는 딱 다섯 소리에 맞춰서 가는 거야. 알겠지?”
황당하고 어리둥절한 제 반응에 주인님은 픽 웃으시더��� 다정한 표정과 달리 안벽 깊은 곳을 가차 없이 후벼 파며 속도를 올리기 시작해요
“하나... 둘... 셋...”
“앗, 하아앙...! 잠깐...!”
“넷... 다섯.”
“흐아... 이거 못 가겠어요... 이상해요...”
첫 번째 시도는 실패였어요
언제 가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해 당황하는 사이에 다섯 숫자가 순식간에 지나가 버렸죠
주인님은 혀를 쯧 차시더니 부풀어 오른 클리토리스를 손톱 끝으로 살살 긁어내려요
“말했잖아, 다섯에 정확히 가야 한다고. 다시.”
주인님은 손가락질을 더 거세고 무자비하게 몰아붙여요
클리토리스를 지긋이 문지르는 엄지손가락과 내부를 꾹꾹 짓누르는 감각이 뒤엉키자 이성이 하얗게 마비되며 쾌감이 턱 밑까지 차올라요
“하나... 둘... 셋...”
“하아, 하앙...! 읏, 가고 싶어... 가고 싶어요, 주���님...!”
“넷... 다섯.”
“흐아아앗...! 앗, 거의... 거의 다 왔는데...!”
두 번째, 세 번째 시도에서도 저는 계속 타이밍을 놓쳐 자지러지기만 할 뿐 절정에 도달하지 못해요
밀려왔다 사라지는 감질나는 자극에 눈가에는 참지 못한 눈물이 울컥 고여 흘러내렸죠
한계까지 달아오른 몸이 파들파들 떨리기 시작해요
“계속 실패하네. 일부러 벌받고 싶어서 이러는 거야?”
“흑, 아니에요... 주인님, 제발... 저 진짜 가고 싶어요... 한 번만 더...”
“좋아. 이번이 마지막이야. 이번에도 못가면 각오해.”
주인님은 젖어버린 내벽 깊숙한 곳의 예민한 곳을 강하게 짓누르며 손가락을 미친 듯이 튕기기 시작해요
뇌리를 찌르는 강렬한 자극에 온몸의 신경이 아래로 쏠렸고 가버리기 직전이 돼요
“하나...”
안쪽이 바짝 조여들며 한계가 느껴져요
“���...”
“하아앙...! 앗, 주인님...!”
“셋... ”
“넷...”
몸이 활처럼 꺾이는 바로 그 순간이었어요
“다섯.”
주인님이 다섯을 내뱉음과 동시에 내벽 깊은 곳을 강하게 짓누르자 저는 결국 참지 못하고 신음을 내지르며 절정해요
안이 파르르 떨리며 애액을 울컥거리며 쏟아냈고 주인님의 손가락을 사정없이 조여대며 자지러졌죠
“잘했어, 애기야. 거봐, 하면 되잖아.”
주인님은 수치심과 쾌감으로 멍하게 풀려버린 제게 머리를 다정하게 쓸어넘겨요
그날 이후, 그 '숫자 놀이'는 제 몸에 지독할 정도로 깊게 각인되어 버려요
며칠 후 평범하게 사람들과 섞여 데이트를 즐기던 날이었어요
깔끔하게 옷을 입고 주인님 옆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 때 주인님이 슬그머니 제 허리를 감싸 안으시더니 바짝 밀착해요
그리고는 사람들의 눈을 피해 제 귓가에 닿을 듯 말 듯 입술을 가져다 대시고는 낮고 서늘한 목소리로 나직하게 속삭이셨죠
“하나... 둘...”
순간 귓가를 간지럽히는 주인님의 숨결과 숫자 소리에 온몸의 소름이 돋아나며 척추를 타고 찌릿한 전율이 흘러요
속옷 안쪽이 순식간에 축축하게 젖어 드는 게 느껴졌죠
“주, 주인님...?! 잠시만요, 여기 사람 많은... 앗...”
“셋... 넷...”
“하아, 읏... 안 돼요, 주인님, 제발...!”
손으로 입을 막고 다리를 꼬며 어떻게든 참아보려 애썼지만 주인님의 마지막 숫자가 귓가를 강렬하게 들이쳐요
“다섯.”
“흐읍...!”
저는 두 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소리를 꾹 참아요
아무런 직접적인 손길조차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그 속삭임 하나에 제 뇌가 완벽하게 착각을 일으키며 아래에서 물이 울컥 터져 나와요
사람 가득한 길 한복판���서 속옷을 적시며 손끝 하나 대지 않은 채 바로 가버리고 만 것이었죠
저는 픽 웃으시는 주인님의 가슴에 얼굴을 묻은 채 허벅지를 부들부들 떨며 가쁜 숨을 내뱉어요
“이젠 길거리에서 막 가버리네?”
“아니 이건...!”
“자, 이제 다시 가볼까?”
#로망트
| 불안 |
상담, 대화를 하면 서브분들에게
크건 작든 내제된 “불안”이 있다.
어떤 불안은 “인정”에서 나와서
“오늘도 좋은 슬레이브였나?” 질문한다.
어떤 불안은 “버려짐”에 두려움으로
과하게 스스로 망가지거나, 움츠린다.
그 안에 존재하는 불안이 무엇이건,
그 자체를 품는게 주인의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