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신이 너무 수줍고 어리숙해서 이 상황을 도저히 못견디겠다는듯이 눈 꼬옥 감는것까지가 컨셉질인데 진심 하나도 안귀엽고 그냥 존나 당황스러움 놀지도 못하는게 놀면뭐하니를 왜나옴 시청자가 체질인데 납득안되는 존잘신비주의스타병걸린거 빨리 치유하시고 정형돈 개인기나 빨리 연마하시길
여러분 제가 어려운 부탁 하나 해도 되겠습니까? 우리 공동체를, 여성을 위한 일입니다.
제가 사건 당사자입니다.
용기를 내었지만 많은 응원과, 동시에 많은 공격이 들어옵니다.
꼼꼼히 읽으시고 공론화와 앞으로의 공론화에도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https://t.co/LBrpr490m6
디자이너를 무슨 자판기처럼 아는 놈들은 물리적으로 그냥 싹다 모가지를 잘라서 광화문거리에 효수해버리는게 낫다 생각하지만 문명사회에서는 못할 일이기 때문에… 그러한 일화가 구전설화처럼 저새키는 육실할놈이다.. 은근하게 뒷담이 퍼져 자진 퇴사할때 즈음에 네 죄를 네가 알길 바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