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평생을 유럽 살면서 그런적 단한번도 없었는데 런던한복판에서 터키 여행객 길 알려주는데 걔네가 묻긴 했어요. 너 미백주사 맞냐고... 옆에 있던 친구가 얘는 여기서 태어나 자란애고 얘는 맨날 선크림도 안발라서 늘 뭐라 한다고 설명했더니 그 터키애들이 존나 기분상해(?) 함
막판에 중계권 탑승한 kbs 개빡쳐서 졸전 이유 대신 찾으러 감 ㅋㅋ ㅋㅋ
호텔 시설 정전 단수 시스템 서비스
훈련장 시설 상태
날씨
외부 환경 선수단 내부 문제 싹 다 ㄴ
답은 >> 감독 전술 << 명확하게 하나라고 정리해 줌 ㅇㅇ
지빼고다아는데이걸말해줘야아나 ㅆ ㅂ
신입이 그 주에 그만둘까 봐 명함은 천천히 판다는 말이 많네.
좆소는 대기업에서 입사 환영키트, 부모님 꽃다발, 상품권 이런 거 왜 주는지 생각이라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깨끗한 책상. 다이어리 하나. 볼펜 한 자루. 그리고 입사자 이름 박힌 3만 원도 안 하는 명함.
이 정도는 “우리 같이 일 잘해보자”는 최소한의 긍정 시그널 아님?
도망갈 사람 때문에 안 해준다면서 욕하는 거 너무 짜침. 도망간 사람은 어차피 다시 볼 사람도 아니고,회사는 결국 안 도망가고 남은 사람과 일하는 거잖아.
떠난 사람 기준으로 아까워할 게 아니라,
같이 일할 사람 기준으로 생각 좀 했으면 좋겠음.
일본인은 모르겠지만 한국인은 미백크림을 전신에 바르기 때문에 하얗다<-해외에서 정설처럼 받아들여지는 사실임
한국인만 보면 뒤에서 몸에 크림 바르는 흉내 내면서 비웃기도 하고 특정 국가 출신 유학생들 한국 학생한테 친해지자고 다가와서 팔 쓰다듬으면서 미백크림 묻어나오나 확인해보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