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범 선생을 ’빨갱이’이라 칭하신 분 보세요>
최근 한 우유회사가 ‘백범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를 맞아 출시한 우유팩에 ’빨갱이’ 낙인을 찍어대며 불매를 운운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삐뚤어진 역사관으로 독립운동을 폄훼한 이 발언에 우리 국민들은 오히려 철퇴를 가하며, 불매운동이 되려 역풍을 맞았습니다.
뉴라이트 역사왜곡과 싸우는 제 입장에서 마치 한 줄기 빛과 같은 감사함을 느낍니다. 또한, 많은 분들께서 이런 행위에 대한 제보를 주셨는데, 감사드립니다.
저희 의원실은 SNS 상에 게시되는 역사왜곡, 독립운동 모욕자들에게 무관용의 원칙으로 엄정히 법적 대응할 예정으로, 필요한 자료/증거들을 모으는 중입니다.
뉴라이트들의 위안부 모욕을 방지코자 ’위안부 보호법’을 통과시켰고, 이제 지난 4월에 발의한 ‘독립유공자 모욕 방지법’, 그리고 ‘욱일기 처벌법’도 조속히 통과시켜 일본 간첩과 같은 이런 행위들을 차단하겠습니다.
이번 사태를 보며, 국민분들로부터 큰 힘을 얻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역사왜곡 세력들과 가열차게 싸우겠습니다.
#백범 #김구 #독립유공자 #모욕 #뉴라이트 #역사왜곡 #서울우유 #우유팩 #무관용
캄보디아, 베트남을 거쳐 카자흐스탄으로 잠입해 우리 국민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벌이던 한국인 조직원들이 현지에서 검거된 지 2주 만에 전원 국내로 송환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검거에서 송환까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었던 것은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님과 카자흐스탄 국가안보위원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토카예프 대통령님과 관계 당국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달 열리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서 직접 만나 뵙고 인사를 전할 수 있길 고대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을 해치는 범죄에는 한 치의 예외도 두지 않을 것입니다. 어디에 숨어 있든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게 하겠습니다.
https://t.co/39BrzIS5z0
@TK_voice_miae 임미애의원님 ! 지금부터라도 이렇게나마 소통 많이 하시고 다시는 조국당과의 합당소리만 하지않는다면 이번기회에 의원님을 알게 된 저같은 국민이 모이고 모여, 의원님을 믿고 꾸준히 지지할겁니다! 국민들의 비토에 먹히지마시고, 거름삼는 훌륭한 정치인이 되어 대통령에게 힘이되어주세요!
오늘 대통령께서 두 번째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를 직접 주재하셨습니다.
메가프로젝트를 정부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계기로 만들고자 합니다. 기업이 규제와 행정절차 때문에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현장의 애로사항을 규제혁신 과제 리스트로 만들고, 해결될 때까지 챙기겠습니다. 부처 간 칸막이도 과감하게 허물겠습니다.
K자 양극화 해소에도 힘쓰겠습니다. 메가프로젝트의 성과가 산업생태계 전체로 이어지도록 상생협력을 본격 추진합니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기술개발부터 실증, 양산까지 함께하는 1조 원 규모의 ‘함께성장 프로젝트’를 향후 10년간 추진합니다. 5조 원 규모의 상생무역금융과 약 5조 원 규모의 반도체 신규 펀드도 조성합니다.
권역별 메가프로젝트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충청권에서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네이버 등 6개 기업의 246조 원 규모 프로젝트가 올해 안에 착공하거나 설비 증설에 들어갑니다.
영남권에서도 SK, 삼성전자, 삼성SDS, LG이노텍, LG디스플레이, 한화, 현대차, 두산 등 8개 기업의 107조 원 규모 프로젝트가 올해 안에 착공 또는 증설에 착수하고, 57조 원 규모의 R&D 프로젝트도 시작됩니다.
호남권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부지 조성과 전력·용수 공급계획도 점검했습니다. 군 시설 이전과 임시 분산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해 반도체 산단 조성을 앞당기겠습니다.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한 지 40여 일이 지났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국가산단 후보지가 지정됐고, 전력과 용수 등 핵심 인프라 계획도 구체화됐으며, 산업생태계 상생방안도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제대로 닻을 올렸으니, 이제 중요한 것은 차질 없는 순항이겠습니다. 정부는 매달 점검회의를 통해 투자 이행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신속하게 이어가겠습니다. 메가프로젝트의 성과가 기업과 지역, 산업생태계 전체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함께하겠습니다.
박시영씨의 말장난이 도를 넘었습니다. 대통령님과 이희자씨 사진을 가지고 장난을 치더니, 이제 녹취록 운운하며 저를 희롱합니다.
평론이란 이름에 숨은 박시영류의 곡학아세와 진보팔이를 더는 묵과하지 않겠습니다. 그에 편승하는 누구도 무관용으로 법적 조치하겠습니다.
선거막판에 기승을 부리는 온갖 극우 조작 가짜뉴스도 뿌리를 뽑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