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신천지도 황당했는데 지금 선거중에 '당직배분'이라, 당원을 무시해도 이렇게 까지 할 줄은 몰랐습니다. 당원들께서 심판해주십시오"
의리하면 정청래다!
정청래가 걸어온 발자취를 봐라!
공천 못받고 민주당 선거운동한 사람,
이재명 정부 성공 바라는 사람,
이재명을 지킬 사람 정청래다!
김상수
2000년 2월 22일에 창간되어, 2026년 현재 창립 26주년이 된 오마이뉴스, 병든 기득권 언론표방 참칭 매체들에 반기를 들고, “모든 시민은 기자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26년의 시간 동안 대안 언론으로의 역할을 해왔다. 수많은 시민들이 자발적인 기사쓰기로 참여하고 후원도 했다.
오마이뉴스 노조가 오마이TV ‘뉴이재명’ ‘친김민석’ 편향 보도 고착화를 비판하고 나섰다.
오마이TV 측은, 노조에 답하기를, “유튜브와 기성언론 문법 차이있다”며 반박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판단은 시청자 몫”이라고 했단다.
시민의 한 사람으로 내 ‘판단‘을 말한다. 오마이뉴스 오마이TV는 특정 정치인 김민석 선전 매체가 아니다. 26년 동안 쌓아온 이력이 무너지는 건 한 순간이다. 오마이TV만의 문제가 아니다. 오마이뉴스 오연호는 창립자이자 사주(대주주), 대표이사, 그리고 대표기자 직함을 모두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정신차려야 한다. 쌓는 건 어렵다. 그러나 붕괴는 일시에 일어난다.
박지원이란 인간은 노욕에 차있다.
그 나이 먹었으면 노인답게 묵묵히 지켜볼 줄도 알아야 어른대접 받는다.
그런데 너무 노골적으로 이재명대통을 들먹이며 아부하고 김민석을 편든다.
왜그럴까?
정계은퇴를 국회의장으로 하고싶은 욕심 때문이다.
더러운 속이 너무 들여다보여 추하다.
김민석 송영길 이언주
김용 김용남 이동형
정성호 정민철.....
이재명 대통령 주변
이런 실망스러운 인간들이 있어도
이정도 지지율을 유지 하는 것은
그나마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믿음이
남아 있기 때문에 지켜 보는 중인데...
이 믿음이 무너지면
취임이후 최저 지지율 (여론조사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