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열
선거도 하기 전에 다 이긴 줄 알았지.
그 오만함과 독선의 대가리를 오함마로 내리 친 선거.
선거 몇 달 전 무려 3% 지지율의 당과 뭐하러 합당하느냐는 완강한 거부가 있었지.
겨우 0.1% 차이로 지든, 0.01%로 지든 진 건 진 거다.
이재명 대통령이 0.73%로 석패한 걸 교훈 삼지 못한 패거리들이
혼자서 다 해먹겠다고 진보 진영의 단결을 해치고 각자도생한 결과가
이리도 처참하다.
이제 플라톤의 명언은 이렇게 바꿔야 한다.
"통합을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울산•서울•평택의 선거 결과가 입증했다.
이형열
선거도 하기 전에 다 이긴 줄 알았지.
그 오만함과 독선의 대가리를 오함마로 내리 친 선거.
선거 몇 달 전 무려 3% 지지율의 당과 뭐하러 합당하느냐는 완강한 거부가 있었지.
겨우 0.1% 차이로 지든, 0.01%로 지든 진 건 진 거다.
이재명 대통령이 0.73%로 석패한 걸 교훈 삼지 못한 패거리들이
혼자서 다 해먹겠다고 진보 진영의 단결을 해치고 각자도생한 결과가
이리도 처참하다.
이제 플라톤의 명언은 이렇게 바꿔야 한다.
"통합을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울산•서울•평택의 선거 결과가 입증했다.
실패가 아니라 또 다른 도약을 위한 준비
다음 총선까지 겨우 1년 10개월 정도 밖에 안남았다.
밤낮 없이 평택 곳곳을 누비며 혼신의 힘을 다해 선거에 임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처럼 실패를 딛고 일어나 더 큰 인물이 되실 것이라 더 확신하게 되었다.
그와 함께 다시 걷자!🍀
저분이 자꾸 변희재 닮아 가고 있는 거 같아 안타깝다.
현금 살포 의혹 있는 김관영을 두둔하는 심보가 뭐냐고 묻고 싶음.
당에서 후보로 결정한 흠 많은 김용남은 그리 두둔했으면서 이원택 후보를 놔두고 흠많은 김관영을 왜 두둔했는지 묻고 싶고 ...
에휴... 제발 적당히 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