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estimated 100K people attended a candlelight vigil in Seoul, South Korea to express their grief & anger over last weekend's horrific crowd crush. 156 people died, most in their teens & 20's. Unlike last weekend, thousands of police were deployed for crowd control. @AmaraCNN
위패도 영정도 유족도 없는 곳에 가서 곷다발더미에 고개 숙이고 돌아서는 것은 ‘조문(弔問)’도 ‘문상(問喪)’도 아닙니다.
이름도 모르는 대상에게 하는 절은, 잡신들에게 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각자 생애가 있고 이름이 있는 희생자들을 ‘무명의 존재'로 만드는 일은 당장 그만두어야 합니다.
"The president is in a very fragile mental state right now and he's not taking well to what's happening," Philip Rucker says. "He feels betrayed by his VP ... and a lot of admin. officials are very uncertain about what he might do tomorrow." https://t.co/1md9BRWdyc
소설가 공지영씨가 검찰의 ‘세월호 참사’ 재수사 착수와 관련 황교안 대표를 겨냥,
“증거 안나오는 표창장과 사모펀드를 피해 계엄령으로 갈 수도 없고 다시 세월호를 가려고 하니 그 길 끝에 언제나 기다리고 서 있는 한남자가 있다.
검찰출신 황교안”
든든한 작가님!👍
https://t.co/u9wUYGELMm
보고싶은 것만 보고, 듣고싶은 것만 듣는 장애, 한국사회에 가장 널리 퍼진 병인것 같다. 더 심각한 것은 대개 이 병이 어린 나이 부터 걸려 평생 지속된다는 것이다. 이 병에 걸린 사람들을 이용하여 경제적 정치적 이득을 보는 시스템이 고착되어있고 그들의 연맹은 매우 공고하다.
나는 이 청원에 20만명이 서명하는거 정말 몇 시간이면 가능할거라 생각했었는데..
다들 '내가 안했지만 이미 백만명은 넘었겠지' 예측하고 계신가보다.
아동 납치, 감금, 학대 영상 사이트를 운영한 손모씨와 사이트 이용자들의 합당한 처벌을 원합니다. > 대한민국 청와대 https://t.co/d0kBuQntaq
자유한국당의 물타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가짜뉴스에 현혹되지 맙시다!
이종명 의원과 조선일보의 ‘계엄령 문건 조작說’은 가짜뉴스입니다.
- 문건 생산 단계부터 고의적 보안 위규, 비인가 USB에서 작업 된 계엄령 문건 -
[보도자료 전문보기]
https://t.co/mCapOnSzNS
민주당 : 야당이 이러네요.
국민: 행동은?
민주당 검토중
민주당 : 검찰이 저러네요.
국민 : 행동은?
민주당 : 검토중
민주당 : 여론악화 조국 낙마
국민 : 이해찬 사퇴
민주당 : 뉴비씨 즉각 고소
민주당 : 계엄령 ... 검찰 수사 촉구
국민 : 윤석열은?
민주당 : ...
당은 제발 행동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