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 "역풍론은 항복론…공수처 수사 착수하면 헌재 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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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27일 페이스북에서 자신의 윤 총장 탄핵 추진에 "역풍을 걱정하는 분이 많은 것 같다"며 "단언하지만 역풍론은 패배주의이며 검찰과 대립하지 않겠다는 항복론"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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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檢 원전 수사 맹공.."윤석열, 직분 경계 벗어나지 말아야" https://t.co/6gl2OFjKDG
민주당!
사건에 연루된 마누라, 장모의 흠이 아주 많은 윤석열을 검찰총장 시킨 정부, 여당의 책임이 있는 것이지.
격에 맞지 않은 옷을 입은 윤석열 수사 맹공이니 직분 운운하며 키워주지 말고 잘라버려라!!
국민이 명령했습니다.
국민인 내가 나를 대신해 제대로 의정 활동하라며 권한을 위임
그러나 국회의원은 이러한 국민의 명령을 무시하며 마땅히 해야 할 일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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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문재인 정부의 발목잡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을 뿐~국민이 우습고, 국민이 하찮은 것이다
배현진 의원이 고 박원순 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 병역의혹 문제를 제기했는데 주신씨는 2013년 무혐의로 결론났습니다. 현 재판은 주신씨에게 의혹제기한 이들이 1심서 유죄판결 받은 후 진행되고 있는 재심입니다. 기초 사실도 모른 셈인데, 21대에도 여전히 무뇌인간이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