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당 김영식 의원은 민주당 장경태 의원의 김건희에 대한 '빈곤포로노' 발언을 비판하면서 "그래도 대한민국 국모다"라고 옹호했다. 영부인을 '국모'로 생각하는 왕정시대 사고방식은 그렇다치고 많은 국민은 김건희가 '국모'보다는 '주모'가 더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국민들이 '쪽팔려서 어떻하나.'
문체부가 고등학생 풍자만화 '윤석열차' 조치 취한다고 하자 이준석이 바른 말했다. "만화로 정치세태 풍자하는 것은 경고대상이고 사실여부는 차지하고 쿠데타 일으킨 대통령에 모의재판 사형구형한 일화는 무용담이 되면 같은 잣대라고 하기 어렵다. 후자는 40년 전에도 처벌 안 받았다고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