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서 위원장은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었으면 혹시 무법천지가 되었다는 의미로 저 말을 한 것일까? "이재명은 대통령이 되었어, 이 사람아!" 이 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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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이재명은 대통령 됐어!” 한마디가 부를 인민재판의 지옥 https://t.co/PPtrrbZMMJ
손도 떨리고 가슴도 떨리고.
박상용 검사는 지금 모든 걸 걸었다. 자신의 이익이 아닌 자신이 사랑했던 법과 조직을 위해... 지켜주기는커녕 악에 동조하는 선배 검사를 보며 그가 느꼈을 좌절감은 상상조차 할 수가 없다. 박상용을 지키지 못하면 다음은 없다. 그가 최후의 보루이고 그가 정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