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중수청장 등 수사기관장의 국무회의 배석 비판에 생성형 AI 제미나이 답변을 인용해 반박한 것을 주요 신문들이 사설로 비판했다.
비정규직과 정규직 간 월평균 임금 격차가 194만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재명#임금#아침신문솎아보기
https://t.co/qqGa83rda5
학자들이 “AI의 답변에 대한 비판적 사유와 판단”을 아무리 강조해도 정치인의 행동 하나로 이런 제언이 사소해진다. 소셜미디어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정치인으로 평가받는 Mamdani가 자신의 글과 영상은 AI로 만들지 않았다고 강조하는 것과 대비된다. 가치관 자체가 다른 것이겠지. (2/2)
1934년 만주국의 화전민 마을에서 태어난 정수일은 집에서는 조선어, 학교에서는 일본어, 바깥 사회에선 중국어를 사용하며 자랐다. 하나의 언어, 하나의 국가, 하나의 정체성으로 규정하기 어려운 삶이 이어졌다.
📚이 주의 새로 나온 책
https://t.co/dKRRaoMees
한국은 모범이민자라 포상으로 그런 수업 만들어줬을까? (당연 일본 중국 유럽국가들 수업도 있었음) 한국애들 쪽수는 ㅈㄴ 많은데 영어는 못해서 행정에서 골머리 썩이고 서로 다른 한인 교회 다니는 애들끼리 파벌로 나뉘어서 일찐짓하고 패싸움하다가 정학 먹는 게 일상이엇다...
같이 읽어보면 좋을 글
<학생들의 극우화? - 후퇴하고 있는 학교 민주주의 - 조영선> https://t.co/MIAwSEJ90N
“청소년들은 늘 부당한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다. 그러나 학생들이 참여한 만큼 그 몫의 권리가 그들의 가장 가까운 일상의 공간인 학교에서 보장된 적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