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태움으로 또 신입간호사가
스스로 세상을 떠났음
3명이 집중적으로 태웠다는데
>>ㅈ살할때까지 태울수있다<< 라는 말을 듣고
'인사를 안 받는다. 불리한 일이 생길까 안 받는 인사 열심히 했다.' '하루하루 지옥 같다. 하지만 그만두면 월세를 못 내. 그 지옥으로 계속 뛰어들어야 한다'고 일기정에 적을만큼 힘들었는데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해봤자
3명중 1명의 괴롭힘만 일부 인정되고
그 1명도 겨우 훈계조치로 끝났대
이 소식듣고 결국 스스로 생을 마감함
우리나라간호계 태움 언제까지 지속될지
이거그냥 일찐놀이일뿐인데 진짜 심각한듯
공항에서 홍병보 관련 욕설 듣고있는 이강인
이 유튜버가 목청 개커서
첨부 영상 이전 시점에도 홍명보 욕 개크게하다가
(이때까진 이강인은 사람들 쪽으로 안봄)
이 아재가 선수가 무슨 잘못이냐
하고 부터 쳐다봄
풀영상 보면 홍명보 차가고 부턴
이 아재도 이강인 화이팅 크게 외치고
나마지 사람들도 선수들 응원으로 바뀜
이강인이 기싸움 했다거나 화났다는건
거짓이다.
어제 오후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9층 국무총리실에서 김민석 총리를 만났습니다.
퇴임 직전의 국무총리인지라 업무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지만 퇴임 소회와 전당대회, 민주당의 진로에 대한 이야기도 간단하게 나눴습니다.
오늘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한성숙 후보자 인준 표결이 이루어진다면 이재명 정부 초대 총리의 역할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될 것 같다고 합니다. 깔끔하게 비워진 책장과 서류가 쌓여 있었던 빈 탁자가 무거운 책임을 내려 놓는 홀가분한 마음을 대신 전하는 듯 했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총리의 직분이 주는 온갖 어려움을 잘 이겨내셨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도전의 길도 쉽지 않겠지만 성공과 승리를 일궈 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쑥스럽지만 기념 삼아 사진도 한 장 찍었습니다.
총리의 자리에서 힘 쏟았던 대한민국 번영을 만드는 일 민주당에서 더 크게 이어 가시길 빕니다.
김민석 총리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말로 크게 국정에 도움이 됐고 전체적인 지휘를 너무 잘해주셨어요
지금 우리 정부가 만들어낸 여러 성과들이 있는데
내각의 국무위원 여러분 포함해서 총리님 역할이 가장 컸다고 생각합니다
1년 이틀이 부족하다고 그랬나요?
363일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생하신 총리님께 박수한번 드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