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marks by the President of Korea, Lee Jae Myung, including the trivialization of the massacre of Jews on the eve of Holocaust Remembrance Day in Israel, are unacceptable and warrant strong condemnation.
President Lee Jae Myung, for some strange reason, chose to dig up a story from 2024 and to cite a fake account that falsely presented it as a current event. This account is notorious for spreading anti-Israeli disinformation and falsehoods about Israel. The event discussed occurred during an operation against terrorists, at a time when Israeli soldiers were facing direct and immediate threats to their lives. The event was thoroughly investigated and addressed two years ago.
Yet we have not heard a single word from the President about the terrorists who were at the center of this event.
Nor have we heard a word from the President regarding the recent Iranian and Hezbollah terror attacks against Israeli citizens.
Mr. President, it’s always better to check before posting.
@hanichya 이래서 전라남북도 통틀어 광주가 음식 젤 못한다고 말하는;;;; 오리지널 호남인들이 우리집에 두분계심. 광주가 뭐가 맛집이냐 어디에 뭐있고 뭐는 어디가야 맛나다라는 식으로 말하다가 내가 한게 제일 맛있다고 발언하신분이 저 두분 중 한분이심;;;; 근데 인정함ㅋㅋ
귀하다. 여자가 자기 충만감을 온전히 누리는 이 장면은 정말 귀하고 소중한 장면이다.
그간 여자에게 겸손, 외모, 나이등 하찮은 꼬투리 잡아서 깎아내리려는 시도가 얼마나 많았는지. 자신감으로 가득한 여자를 세상이 얼마나 꼴보기 싫어했는지를 생각하면 정말로 귀한 장면이다.
대통령실에서 깨져서 나온 전승공예품 찻잔, 누가 썼나요?
국가유산청에서 무형문화재 전승자들이 만든 공예품 대여하는 사업을 하고있습니다. 문체위 회의실에 걸려있는 병풍들도 국가유산청에서 대여한 작품이죠.
윤석열 대통령실에 들어간 전승공예품이 산산조각이 되어 나왔습니다. 대통령실에서 보낸 공문을 보면 이걸 복원했다고 하지만, 이렇게 깨진게 어떻게 복원이 되나요. 결국 복원 못하고 변상했죠. 이 공예품을 언제 어디서 누가 왜 어떻게 깨뜨린건지 경위 파악이 된 것이 없다고 합니다.
이 전승공예품, 국가무형문화재 전승자가 만든 것이어서 단순한 공예품이 아니고 문화적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무형유산 전승자들이 만든 공예품을 우리나라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전시하고 사용하는 것은 아무 문제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작품들을 사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안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상황에서는 대통령실에 들어간 공예품은 사적으로 사용되는지 아닌지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보안’을 이유로 덮어두고 넘어가는 것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이어지는 국감에서 확인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Jaemyung_Lee 1. 비오는 날 차선이 안보여요ㅠㅠ 게다가 좀 어두운 지역가면 공포스러워요ㅠㅠ 호주에서는 야광페인트로 칠하던데 우린 안될까요??
2. 혐중시위와 그와관련된 표현..현수막 게시물등등 강력히 처벌해주세요. 10여년전 일본에서 일어난 혐한 시위와 다를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