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내란사태’ 발발 열하루, 그날의 진실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해 내란 주도자들의 발뺌은 몇몇의 양심 고백과 폭로, 국회 질의, 검찰·경찰·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 속에서 힘을 잃고 역사의 퍼즐이 하나씩 맞춰지고 있습니다. ‘12·3 내란’ 책임자들을 한눈으로 살펴볼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 기사 링크 : https://t.co/zFTsZj0aod
kyle wanted to experience “warm blood” from the crowd in Columbus so we posted on craigslist for a fill-in drummer for one song and @joshuadun showed up
난 여기서 페미는 요령좋게 호출되는 쪽이라고 생각함
사회일반이 내 욕망을 널리 게시할 수 없는 것으로 정의한다는 것이 괴로우니까, 사회일반이 아니라 한정된 - 나에게 적의를 지닌 집단이 공연히 나를 억압하고 있다고 여기는 게 편하고, 이 지점에서 아치에너미로 꼴페미가 호출되는거
이게... 복잡한데요
19금으로 재지정해 버리면 "당신이 익숙해진 그 욕망은 사실 건전한 대중이 용인할 수 없는 선정적이며 도착적인 것이다" = "당신의 욕망이 상식에 합치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승복해라" 라는 신호가 되기 때문이에요
내가 사회에 거절당하는 데에 대한 공포와 분노라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