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고생하셧어요 유언으로 처음 선택이 여러분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제 마지막 선택은 여러분입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선택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절 선택해주신다면 지금 저의 이 타오르는 불꽃을 꺼트리지 않겠습니다. 로맨틱한 언어들을 많이 들려드릴게요. 여러분의 뮤즈가 되겠습니다. 이제 여러분께 제 진짜 이름을 알려드리겠습니다.라고 하려고 햇는데 아쉽네요
정말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이제 떠날게요
다들 빠이팅!!!!!!!!!!!!!!!
언젠가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