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뭐하다가 이제와서 국회에 토스하는 겁니까? 하려면 일찍일찍 하던가 최근 여론조사가 김총리한테 불리하게 나오니까 국회에 책임을 돌리는 것 뻔하게 보입니다.
그리고 그 원칙 얘기 좀 그만하세요. 기소권, 수사권 분리가 민주당 원칙이 된지는 몇 십년도 더 됐습니다. 참된 정치인이라면 ’실천‘을 해야지 맨날 실없는 원칙 타령
@polinlove 잠실에서 극우 시위대가 지나가는 시민들 소지품 검사하고 경찰관한테 관등성명 요구하는 비정상 상태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건 경찰의 책임이기도 합니다. 저들을 그대로 두면 기가 살아서 점점 더 과격해집니다. 강제해산을 하던 체포를 하던 강력한 공권력을 보여줘야합니다!
김민석이 이번 지선에서 서울시장에 나가지 않은 것은 본인이 평생 땅을 치며 후회하게 될 것이다.
조바심에 쫓겨 어떻게든 2026년 당대표, 2030년 대선에 나갈 생각만 하며, 온갖 공작을 하고 당을 내부에서 흔들어 봤건만, 곧 다가오는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대표에게 박살이 나게되면, 그 후 민주당 내 친석계 의원들과 탈당을 하네 마네 소리가 나올 것이다. 결국 이낙연처럼 점점 존재감을 잃어가며 정치권 변두리에서 떠도는 유령이 되겠지.
본인이 먼 훗날에 돌이켜본다면, 차라리 여론조사 꽃에라도 서울시장 후보로 언급되고,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해 오세훈을 꺽었더라면 2030년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확실하게 민주당원 가슴에 대선 주자로 자리매김 했을텐데, 하며 뼈저리게 후회하게 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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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총장 명칭과 검사전원해임은 오히려 국민들이 생각하는 쟁점이 아닙니다. 쟁점은 ‘보완수사권’과 ‘형사소송법’입니다. 최근 정부의 행보를 보면 계속해서 검찰의 수사권을 보존시키려는 것 같으니까 부차적인 문제점들도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는 것입니다. 요즘 정부와 일부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보이는 행동과 발언 보면 걱정이 많이 됩니다. 더 이상 국민들의 목소리를 듣지 않는 것은 아니겠지요?
모든게 공취모 결성 이후 잡음이 끊이질 않는다.
이번 장인수 기자 건은 그냥 파생 상품이다.
가관인 것은 공취모 수장인 박찬대가 뉴공 불 출연 선언을 했다.
내란 제1차제거 대상인 김어준은 민주진영을 위해 많은 일을 했기에 포함된것이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자들이 민주당 내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