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캐릭터를 연기하는 엄지윤이 레즈같아서 안그래도 컨텐츠없는 레즈들 신나서
레즈로 패싱하고 노는게 뭐 다 그 캐릭터가 진짜 레즈여서 그러는건가 그냥 소비의 한 형태인거지
남자 풍자로 시작해도
같은행동을 여자가하면 좋을수도있는 있는거고..
엄지훈남 행보도 크게 그것에 반하지 않기도 하고
만나면 안되는게 아니라
친구 성별이 뭐든 성적지향이 뭐든
애인이 불안해하면
잘 이해시키고 설득시키고 불안하지않게 얘기해줄 정도는 되어야 하는거지
애인이 이해하면 만나도되는거고
이해안해주면 헤어짐을 고려하는거고
신뢰가 전혀 쌓이지 않은 상태에서
친구잖아 이해해줘 라고만 하는건 땡깡!
나 걍 진짜 평상시에 궁금했던건데 이성애자면 내 남친의 여사친을 별로 좋아하지 않잖아 그럼 레즈면 내 여친의 여사친(?이 같은 느낌인건가? 근데 일반적으로 동성인 친구가 더 많을 수 밖에 없잖아 그리고 난 바이인데 그럼 난 여사친 남사친 다 만나면 안되는건지 항상 너무 궁금했어
말 안해주는게 좋은사람도 있다니..
난 그걸 모르는걸 기만이라고 느낌
폭포수련 허벅지칼찌르기..를 할정도로 타인에게 끌렸는데 뭐땜시 나에게 남아있는거심..?정?안정?
그런 이유로 저렇게까지 끌리는걸 '참는'다는거 자체가 노땡큐여요
그냥 솔직고백 후 사죄와 향후 다짐 말하고 결정은 애인에게.
솔직하게 말하라는게
다른사람에게 끌렷어..<< 여기서 끝내버리면 당연히 '어쩌자고??' 가 나오지..
애인과 신뢰관계 지속하고싶으면
솔직하게 타인에게 왜 끌렸는지, 현재 너에 대한 마음은 어떤지, 앞으로 어떻게 할건지
확실하게 다 말하고
결정은 애인이 하게하는게 애인을 위한 존중이라고 생각
나 사실 너랑 사귀는 중에 다른 사람에게 끌렸어...
상황 1) Q. 어떡하지?
= ? 그걸 나한테 물어서 어쩌자고 헤어지자고?
상황 2) Q. 그치만 이겨냈어!
= 칭찬해달라는 거임 지금? 새끼 돌았나
어느 쪽도 그래서 어쩌라고 엔딩밖에 없는데 굳이 말해서 뭐함 혼자 대가리에 소금이나 열심히 뿌려야지
저렇게 말한사람이 거절의 의미로 말한거면 거절이고 거절의 의미가 아니었다하면 아닌거지.. 이걸 보고 뭐다뭐다 싸울 필요가 있나??
헷갈리면 다시 물어보면 되지~
저렇게 거절하는 것도 그사람 성향이고
저걸 거절로 안받아들이는것도 충분히 그럴수있는건데 왜 뭐가맞는지 양자택일을 해야하나~
@sxtxrDAY@o3os2oco 무거운짐을 내가 든 상황
애인/썸녀가 옆에 있음
나눠들고싶은 마음도 없어 -> 걍 내가들어 -> 부치
나눠들고싶은 마음은 있어 -> 그치만 말안하고 내가들어 -> 부치이거나 장녀팸
나눠들고싶은 마음 있어 -> 같이들쟈 -> 부치는 아님일단
이미 내 손에 짐이 없어 ??? -> 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