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간관계에 또 한번 생각이 많아지는데
하말넘많 강사님들 말이 너무 와닿아서
인간관계가 유지 되려면 서로 근황을 꾸준히 궁금해야 한다는 건데
최근 들어 진짜 어렸을 때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만나도 현재의 삶에 공통점이 많이 없어져서 계속 과거 얘기만 하게 되고 그렇다고 현재 그 친구들의 삶이 공감이나 이해가 가지 않아서 내 문제인지 친구들 문제인지 고민을 좀 해왔는데, 영상을 보고 깨달은게 점점 서로의 근황을 별로 궁금해 하지 않고 있다고 느껴졌던것 같음.. 그래서 이게 누구의 문제가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또 다시 인간관계 및 시절 인연들이 정리될려는 그런 시점을 지나고 있어서 고민이 많아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