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는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한반도 긴장을 완화시키고 전쟁 위험을 줄이기 위해 저토록 애를 쓰는데, 정작 한국 안에서는 올림픽을 '긴장 고조'와 '적대감 고취'에 악용하려는 망동이 끊이지 않습니다.
'이기심'을 부추겨 인류평화를 파괴하려는 '외계 생명체'가, 한국에 가장 많은가봅니다.
김성태 “MB·朴 정부까지 좋았던 결혼생활, 갑자기 안 좋아진 이유 밝혀야”
감언이설로 사기치는 동안에는 사이가 좋았다가, 진실에 직면하는 순간 틀어지는 커플 많습니다.
진실이 밝혀진 뒤가 '정상관계'고, 사기가 통하던 때가 '비정상 관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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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체질을 여실히 보여주는 기사.
특정 광고주로부터 거액 광고를 따내는 대신, 언론 윤리에 위배되는 기사를 써 주기로 ‘합의’하는 게 체질이 되면, 그 ‘합의’를 바꾸는 걸 ‘죄’로 보게 됩니다.
옳고 그름을 뒤바꾸는 게, 사악함의 본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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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실장의 UAE 방문에 대해 자유당과 언론들이 음모론을 멈추지 않는 까닭을 나는 이렇게 본다. <뭔가 들키면 안되는 것이 있는데, 청와대가 그걸 인지했는지 여부가 미치도록 궁금해. 그걸 알아야 대처를 하는데 먼저 자백을 할 수도 없고 앉아 당할 수도 없어 안절부절하는 제 발 저린 도둑>
조기숙 "어느 나라 언론이 단절된 외교관계를 살리기 위해 살얼음판을 걷는 대통령을 폄훼하고 기자가 몇 대 맞았다고 대통령 행보보다 2배가 넘는 기사를 쏟아내는가."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만 "기레기"라는 특수계층이 생겨났나 보다. 기레기를 기레기라 하니 기생충 내세워 길길이 날뛰는 기레기.
@histopian 국민들은,
비상식적인 판결을 하는 판사에게도,
비상식적인 세습을 하는 목사에게도,
비상식적인 경영을 하는 기업에게도,
비상식적인 수사를 하는 검경에게도,
비상식적인 행정을 하는 정부에게도,
비상식적인 기사를 내는 언론에게도,
비판을 할 자격이 있는 주권자입니다.
고3인 우리 딸 단톡방에 올라온 말
- 경주지진 때는 ‘가만히 있으라’고 했는데, 수능 연기하는거 보니 ‘나라다운 나라’가 된 것 같다
- 우리는 고3 때 대통령도 쫓아내고, 수능도 연기시킨 역사적인 고딩이다
시험 전날 연기되어 허탈, 황당했을텐데 차분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님들.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