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hohamii 그런데 돼지의 삼겹살 부위를 구워서 쌈채소랑 같이 먹는 것을 삼겹살이라 부른다면 그건 한식이 맞구나~ 정도의 감각으로 받아들였을 뿐입니다.
대체 어디서 그런 피해망상이 나온겁니까??
설령 그런 무지한 한국인이 있다고 해도 왜 저한테 말씀하시죠? 저는 그렇게 주장한 적이 없는데요??
@nashohamii 혹시 본인만의 마법의 문장인가요?? "배경이 다른 건 알지만ww" 이거만 붙이면 안 하신 말이 되나요?? 같은 감각이 아닌데 왜 같은 감각이라 말씀하실까요??
멍청한 소리를 하시니까 멍청하다고 콕 찝어서 말해드리니까 "그래서 배경이 다르다고 했잖아ㅋ" 이러시니까 헛웃음만 나옵니다.
@daimyouzin_57 엘리자베스 여왕이 한국에 방문 했을 때, 자신의 신발을 벗고 방 안에 들어갔어.
여왕의 나라에서는 신발을 벗는 건 예의가 아니지만, 한국에 왔기에 우리 문화를 존중해준거지.
우린 그런 것을 배려와 존중이라고 불러.
타국인을 대할 땐 본인들만의 문화만 강요해선 안돼.
@Tapahu199316 그럼 일본에서는 비지니스나 공적인 자리가 아니면 관심을 갖고 조사하지 않는거야??
난... 비지니스가 아니더라도 기본적으로 사람과 사람간에 지켜야 할 예의는 있다고 생각해.
특히 타국의 사람이라면 문화가 다를테니 대화할 일이 생긴다면 더욱 알아보고 조사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Onion_Tempura 인터넷에 검색 하면 바로 알 수 있는 정보를 면전에 대고 묻는다는 것 자체가 "나는 너희들의 문화에 관심도 없고 찾아보려는 노력도 안 했다." 라고 말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잖아...
한국인에게 들어서 처음 알았다면 속으로만 그렇구나~ 하고 생각하고 집에가서 찾아보면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