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친소
반가운 소식 전합니다.
늘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려운 일도 척척 해내는 우리 비서실장이 X계정을 통해 여러분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궁금해하실 만한 정보는 물론, 일상에 작은 웃음을 더해드릴 수 있는 소소한 이야기까지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든든한 친구처럼 곁에 있을 강훈식 비서실장님(@kanghunsik_)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언제든 편하게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
워싱턴 D.C 인근에서 발생한 여객기-군용헬기 충돌사고로 희생된 모든 분들께 진심 어린 애도를 표합니다. 슬픔에 빠져 계실 유가족들과 미국 국민들께도 위로 말씀을 전합니다.
어려울 때 함께 하는 것이 동맹입니다. 민주당은 미국 국민과 연대하며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 데 힘을 모으겠습니다.
긴박했던 6시간, 내가 총구 앞에 선 이유 https://t.co/ofs7lugiu5
3일 밤 비상계엄 선포 후 국회 앞에 의원들과 보좌진, 시민, 경찰, 그리고 계엄군까지 모여들면서 혼란스러운 상황이 연출됐다. 그런 가운데 계엄군 앞을 가로막은 한 여성의 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됐다.
트럼프 시대를 직접 겪어본 경험, 제 생각을 내 놓은 인터뷰 기사가 나왔습니다. 긴 호흡으로 이야기 할 수 있어서 경향신문과 정제혁 논설위원이 감사했습니다. 결론은 한가지 입니다. 국익이 우선이라는 원칙입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https://t.co/jWIAc5Tkb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