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가 남편 때문에
회사까지 팔겠다고 한 이유
남편 홍혜걸이 SNS에
영화 암살자들을 비판하는 글을 씀
그런데 논란이 커지면서
아내 회사에도 악플이 쏟아짐
직원들이 댓글을 지우느라
다른 일을 못 했다고 함
결국 여에스더는
차라리 돈 버는 걸 그만두고
회사를 팔겠다고까지 말함
그런데 홍혜걸의 반응이 반전
적어도 5년은 지금 체제로
유지해야 한다고 했다는 거
아내는 사업 때문에
남편의 SNS를 걱정하는데
남편은 사업을 계속하길 바람
글 하나가 부부의 경제활동까지
흔들 수 있다는 게 놀랍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