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력자 여성들이 즐비한 나름의 여초 산업 출판업계의 연봉수준이 왜 저모양인가? 여초 산업이라면서 왜 팀장과 그 이상의 경영자선부턴 남성의 비율이 늘어나는가? 이쪽으로 포커스를 맞춰 생각하세요
출판업계가 사양산업이라 그래! 아닙니다 그 이유가 절대 아닙니다 원인은 '여초'라서 그래요
퀴어인 나조차 트위터인들이 정상성이니 혐오니 소수성이니 타령할 때마다 도대체 비싼 밥 처먹고 무슨 헛소리를 하는건지 이해가 안 감. 제발 인터넷 끊고 현실로 돌아와라
다자이 오사무 특유의 <난 사회부적응자라서 특별한 인간이야>라는 트위터인들의 나르시시즘 아우 씨발 토나와
한국 저출생 대책이 계속 실패하는 이유는 간단함.
여성에게 “아이를 낳을 자유”를 주려는 게 아니라 “예전처럼 참고 낳아라”를 정책 언어로 포장하고 있기 때문임.
아이를 낳고 싶은 사회를 만들 생각은 없고, 여성이 버티고 희생해서 낳아주던 시절만 그리워하는 거임.
남성은 덜 바뀌고, 회사는 덜 책임지고, 국가는 덜 돌보고,
그 빈칸을 여성이 몸과 시간과 커리어로 메우라는 구조.
여성들은 출산을 거부하는 게 아니라 무급 돌봄 인프라 역할을 거부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