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톤산증이 아니라 키토시스라도 아주 건강하지 않은이상 일부러 키토시스 유발하지 마세요 특히 신장 안좋은 10대 20대는 ㄹㅇ 응급실 갑니다 의학적 지식 없이 의사 도움없이 단식하는건 30대 돼서 정상적으로 살고싶으면 하지마세요~ 나도 10대 20대때 무쫄 물단 존나 했는데 지금 몸병신임
타우린을 하루에 3/3/3알씩 먹으면
사람마다 다르긴한데 어느시점에
설사한번 쫙하고 입에 아세톤 냄새가 나면서
기운은 넘치는데 아무것도 먹을 생각은 안들고
ㄹㅇ 산 송장인 상태로 내장지방만 싹태워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이럴 꼭 시키자 진짜니까 ㅋㅋㅋㅋㅋㅋㅋ
2026년 하반기
살을 빼야 대박 나는 사람
VS 살을 찌워야 거부 되는 사람
당장 살을 빼야 하는 사람
1. 병화(炳火): 태양을 가리는 과도한 살집은 독이다. 몸을 날씬하게 비워야 명예와 몸값이 치솟는다.
2. 갑목(甲木): 비대해지면 둔해져 썩는다. 군살을 걷어내고 근육을 키워야 하반기 추진력이 폭발한다.
3. 을목(乙木): 넝쿨이 무거우면 스스로 주저앉는다. 몸이 가벼워야 황금 인맥을 타는 민첩함이 생긴다.
4. 정화(丁火): 기름이 너무 많으면 등불의 불꽃이 튄다. 체지방을 줄여야 돈 되는 통찰력이 예리해진다.
5. 계수(癸水): 탁한 살집은 맑은 샘물을 오염시킨다. 독소를 빼고 슬림해져야 로또급 횡재수가 붙는다.
이어서 이 악물고 살을 찌워야 하는 사람
20대 여자가 엄마를 내려준 이후 죽었음, 주차연습이었을 가능성이 많고, 왜 무면허냐면 필기 등 합격 이후거나 운전학원에 등록을 안하고 부모 차로 하던 걸수도 있을거임. 벽이 아니라 샌드위치 패널이라 뚫고 떨어진 것이고…뉴스보면 다 나옴, 인용들아 사람이 죽은 일이다. 제발 정도 좀 지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