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랑 통키가 사람이랑 같이 자는 걸 좋아한대요.
근데 통키는 학대받았던 경험 때문인지 사람 곁에 있으면 조금 고장난다네요(손은 탐)ㅜㅜㅜ
마음이 쓰여요. 차분히 사랑을 주실 분을 찾아요. 너무 미묘인데다 똑똑해요.
❣️RT 부탁 드려요❣️
#길냥이입양#구조묘입양#임보입양#고양이입양
길시절 태백이는 겁이 많고 약해 다른 아이들에게 쫓기는 외톨이였어요. 당연히 밥 먹는 순위도 꼴찌. 아이들이 남긴 찌꺼기를 그것도 눈치 보며 먹으며 지냈죠.
그런 태백이의 유일한 친구는 고양이가 아니라 편의점 점장님이었어요. 태백이를 위해 상자집을 만들고 전기장판도 켜주시던 점장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