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77VQkZKDzLpvdz 남자라고해서 모든 방면에서 유리한것도 없고 여성이라해서 전부 불리한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저 원하는 부분만 골라먹으려고 하는 뷔페식 평등을 원하는거죠. 전세계적으로 이런 경향이니 남자들은 서서히 설 자리를 잃어가고있다 생각합니다.
@charmykitty7 몇년 전의 알페스 공론화 사건은 벌써 잊으신걸까요? 표현의 자유라던가 개인의 일탈, 지겨운 남자는 피해자가 될 수 없다는 논리로 합리화하실거 다 압니다. 그렇게 살아오셨고 앞으로도 그럴거니까요. 여러분들은 남성과 동급을 바라는게 아니라 우위에 서는걸 원하니까요.
@muhlCRDnyM24308@comeback2hak 남성의 성상품화는 존재하지않나요? 아뇨 여성의 성상품화 만큼이나 많습니다. 인구의 절반은 여성인걸요. 하지만 오히려 현대 사회에서는 남성이 피해자가 될 수 없다는 이유로 후자만 비판받습니다. 똑같은 성상품화인데 이상하지않습니까?
@spicy_cake777 부모님은 가족이고 친하니까 존댓말을 안쓰는 사람도 많습니다 비율로 따지면 절반 이상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다른 사람들에게는 아무리 사춘기라도 화가났더라도 보통은 존댓말을 유지합니다. 다소 단어는 험해질 수 있겠죠
다만, 할망구라는 호칭은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