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가면 보호자들이 눈이 다소 죽어있고 아기들은 제각기의 고통이나 불편함에 불평하기 마련인데
저번에 딱 한명 해피한 자를 봄 양다리골절청소년… 그리고 그의 보호자(모친으로 추정)는 개.한심한 눈으로 그를 보고 있었다 뭔가 쑈하다가 다리부러트렷구나싶엇음
유튜버 새덕후가 해명해야 할 사실:
대학연구팀이나 생태관련 공공기관 소속도 아닌
'일개 민간인'이 어떻게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이자 천연기념물(제423호) 곳곳에 카메라를 장시간 설치하고 촬영했는지?
촬영을 위해서는
문화유산청(천연기념물관리)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천연보호구역관리)
제주도 해양수산국or서귀포시 에서 허가받아야하는데
그 어떤곳에서 허가받았는지 밝히지 않고 있음.
생태계 보전을 목적으로 둔다면 민간인들 아무나 장기간 카메라 거치&촬영&영상 업로드까지 다 가능함?
꿈에서 끝말잇기에 지면 죽는 세계관이었음
뭐 사형 이런거 아니고 그냥 지면 그대로 죽음 원래그럼
아무튼 해질녘빌런이 활개치게됐고 한국 인구가 5분의1이상 줄어드는바람에 시급하게 대안을 모색해야햇음
그래서 국립국어원이 예외적으로 뇨끼의 표준표기를 녘끼로 지정해서 많은생명을 구함 ㄷ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오늘(4일) 별세…향년 65세
고인은 오랜 기간 성우로 활동하며 애니메이션과 외화 더빙, 방송 내레이션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했다. 특히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에서 짱구 엄마 봉미선 역을 맡아 친근하면서도 개성 있는 목소리 연기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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