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추미애는 한 번도 쉬운 길을 걸어본 적이 없습니다.
원칙과 소신, 그것을 지키기 위한 길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묵묵히, 오로지 국민만 바라보며 정치를 해왔습니다.
경기도민께서 그런 추미애의 진심을 선택해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택은 대한민국 국가정상화와 경기도의 큰 변화를 바라는 경기도민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무척 영광스러우면서도, 동시에 경기도민께서 결코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경기도가 직면한 교통 문제, 주거 문제, 일자리 문제, 균형발전 문제.
앞으로 쉰한 분의 국회의원님들과 함께 당선되실 31개 시군 단체장님, 도의원님, 기초의원님까지 아울러 소통하며 차분하게 풀어나가겠습니다.
이제부터 경기대전환!
당당한 경기 추미애가 책임지고 성실하게,
우리 도민께서 바라시는 대로 받들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가마치 통닭을 아십니까?
여기 치킨집 정말 돈쭐나야 합니다!
이 분 인생이 영화임
-15살에 부모님 여의고 4남매 가장
월급 5,000원짜리 닭집 알바로 시작
억울한 뺑소니 누명으로 구치소까지
5번 망하고 6번째에 연 매출 2,000억 달성
➡️성공하고 나서 한 일들
딸이 생후 6개월에 뇌전증·뇌성마비로 시한부 판정을 받았는데, 지금 39살까지 살아있음. 그 경험이 나눔의 시작이 됨.
✅ 지적장애 아동 가정 10곳 매달 생활비 후원 → “그 아이들이 세상 떠나는 날까지 멈추지 않겠다”
✅ 매달 1,000~2,000봉 삼계탕을 서울역·영등포 무료급식소 등 전국 약 40곳 노숙인 시설에 정기 후원
✅ 불우이웃·장애인 단체·농어촌 교회에 매년 생닭 10만 마리 지원
✅ 작은교회 살리기 운동연합, 전국노숙인시설협회, 폐지 수집 노인·가정폭력 피해자 등 취약계층 식사 지원도 꾸준히
➡️앞으로의 목표
후원하다 보니 목표보다 더 많이 후원하는 해도 생길 만큼 , 기업이 클수록 나눔도 커지는 중.
“몇백억으론 안 된다, 1,000억은 있어야 한다” → 지적장애 가족 전문 재단법인 설립이 최종 목표
자녀 유산? 지분 10% 이미 줬고 그 이상은 없음. 재산 남기면 싸움 난다고.
“통장에 있는 돈은 숫자에 불과하다. 잘 쓰는 것만이 결국 진짜 내 돈”
<한국신문상 심사위원회는 “대장동 이슈 보도에서 지속적으로 파괴력 있는 팩트를 발굴했다”며 수상 사유를 밝혔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팩트발굴이 아니라 엄청난 조작을 한 것입니다.
대장동 녹취록에 있지도 않은 "그 분" 이재명을 창조하여 보도함으로써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 대선후보를 낙선 시키고 대한민국 역사를 바꾸었습니다.
이로 인해 나라는 후퇴하고 국민들은 엄청난 고통을 겪었고 지금도 그 후과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수상을 취소 반납하고 사과 및 보도 정정하는 게 마땅하지 않을까요?
다시는 권력기관과 언론에 의한 대선조작으로 역사를 바꾸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https://t.co/NS3AZ4kXDs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고위급 검사가
'반헌법적 국정조사로 검사 모욕 안 된다,
대검과 총장 대행의 책임 있는 행동을 촉구한다'는 불만 가득 찬 글이 올라왔다.
조직이 부글부글한단다.
모든 생명은 그 생명의 주체도 자의로 훼손해서는 안되는 존귀한 것이다.
대장동 수사 검사의 극단 선택 시도는 그런 점에서 안타깝다.
그러나 총장 직무 대행도 이 프로스에 불만을 표시하는 검사도 그 방향이 틀렸다.
조작된 녹취록으로 기소하고 재판했으나
국민에게 생중계되는 국정조사에서 녹음을 들은 검사도
즉석에서 "재창이형"으로 들린다고 시인 했다. 이를 터무니없이 "실장님"으로 조작했음이 확인 된 것이다.
그런데 총장 직무대행이 참담한 마음이라며 공정한 국정조사를 부탁한다고 했다.
정작 무엇이 참담해야 하는가?
부하의 떳떳지 못한 극단적 시도만 그저 참담한 것인가?
이 프로스에 항변과 불만을 터뜨리는 검사들은 그저 제식구감싸기 태도밖에 보이지 못하는가?
국민이 보는데 조작과 날조를 어떻게 했는지 민낯이 다 드러나니 낯을 들 수가 없고 참담해야 한다.
먼저 부끄러워 해야한다.
자신들의 직분이 무엇인지 끝내 모르고 수치도 모른다.
건드리면 안 되는 국민 위에 군림하는 신성가족인 줄 안다.
😶🌫️초보자 분들은 재무제표 읽을 때 주의해야 합니다.
내가 재무제표를 제대로 보고 있나?
놓친 부분은 없는 걸까?
재무제표를 제대로 이해하고 싶다면
이 글에 주목하세요.
이번 글은 '🌟부채비율'에 대한 글입니다.
요즘 방산쪽에서 떠오르는 LIG넥스원이라는 기업이 있습니다.
이 기업은 천궁-2로 유명한 기업인데 부채비율을 보면
약 400%에 달합니다.
재무가 이게 맞나..? 싶으면서 막상 손이 나가지 않죠.
요즘 증권사들은 이렇게 한 눈에
부채비율을 표시해주기 때문에 매우 직관적입니다.
직관적이라 해서 옳은 건 아닙니다.
우량기업인데 부채비율이 너무 높다면
한 번 뜯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부채비율은 '부채총계/자본총계'*100'으로 계산됩니다.
즉, 부채총계 액수가 낮아질수록 부채비율이 낮아집니다.
🤔만약 부채총계 부분에 부채로 보기 어려운 것들이 섞여있다면?
부채가 아닌 것들을 걸러내서 진짜 부채인 것들만
따져봐야 진짜 부채비율이 나오겠죠?
1. LIG넥스원의 부채총계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유동부채를 잘 보면
2. 유동계약부채 금액이 제일 큰 걸 알 수 있습니다.
3. 유동계약부채가 뭐길래 이렇게 클까요?
4. '수주 중심 기업'은 이 부분을 잘 주목하셔야 합니다.
5. 유동계약부채는 차입금 같은 진짜 빚과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6. 쉽게 말하면 이런 겁니다.
7. UAE가 LIG에게 천궁-2 미사일 500억치를 주문했다고 쳐봅시다.
8. UAE는 500억 중 선수금으로 300억을 LIG넥스원에게 먼저 줍니다.
9. LIG넥스원은 선수금 300억을 받았지만 미사일 재고가 없어서 일단 100억원치 미사일만 줍니다.
10. 그럼 선수금은 300억을 받아놓고 미사일은 100억치만 줬으니 나머지 200억치 미사일을 더 줘야겠죠?
11. 이때 기업은 이미 납품한 100억원만 매출로 잡고, 선수금 300억원 중 아직 납품하지 않은 200억원은 유동계약부채로 잡습니다.
12. 즉 유동계약부채는 돈을 먼저 받았지만 아직 그에 해당하는 납품이나 용역 제공을 끝내지 않은 금액을 뜻합니다.
13. 이를 바꿔 말하면, 유동계약부채는 내가 납품을 끝내기면 하면 '1년 이내에 매출액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14. 매출로 넘어갈 금액을 단순 부채로 계산하면 의미가 이상해지겠죠?
15. 유동계약부채를 빼고 계산해보면 LIG넥스원의 진짜 부채비율은 약 180%로 낮아지게 됩니다.
16. 유동계약부채를 부채비율에서 빼지만 말고 이를 내년 매출액에 대입해보세요.
17. 25년 기준 유동계약부채가 26년에 모두 매출액으로 인식된다고 가정하면
18. LIG넥스원의 26년 매출액은 약 90%가 증가하게 됩니다.
19. 놀라운 숫자죠?
증권사가 제공하는 재무제표 요약본만 보면 기업의 재무를 오해할 수 있는 여지가 큽니다.
LIG넥스원의 자매품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있으니
같이 보시면 이해가 더 쉬울 겁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한 깊은 인사이트는
홍명수인사이트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에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와서 보시면 됩니다.
앞으로 이런 내용 올릴 예정이니
같이 성장하고 싶은 분들은 좋아요+팔로우 해두시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태경
유시민이라는 고투 혹은 축복
1. 윤석열을 수괴로 하는 검찰 쿠데타 당시 알릴레오를 통해 검찰전체에 홀로 맞섰던 유시민을 기억한다. 2022년 대선 당시 거의 모든 매체와 수다한 지식인으로부터 악마화 당하던 이재명 후보를 구명하기 위해, 윤석열을 대리하던 원희룡에 맞서, 방송토론을 하던 유시민을 생각한다. 당시 유시민은 선거캠프에서의 직책은커녕 민주당 당원도 아니었다.
2. 윤석열과 김건희가 집권에 성공한 후 모두가 겁에 질려 숨을 죽일 때 '침팬지폴리틱스'라는 책을 들고 와 윤석열의 몰락은 인간의 DNA에 새겨진 본성의 결과이기 쉽다며 생물학으로 주권자들에게 용기를 준 유시민을 떠올린다.
3. 12.3내란의 밤에 민간인으로서는 드물게 체포명단에 올랐던 유시민을 생각하고,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고비의 순간마다 등장해 고비들의 본질과 성격을 석연히 설명하며 친위쿠데타의 특성상 가담자가 많아 진압이 더디고 어렵겠지만 결국에는 주권자의 뜻대로 될 것이라고 희망을 조직하던 유시민을 상기한다.
4. 대선 당시에도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동분서주하던 유시민을, 그러다 김문수의 아내 설난영에 대해 한 발언으로 인해 어처구니 없는 모함과 과녁을 잃은 비난에 상처를 입은 유시민을 기억한다.
5. 검찰개혁이 좌초될 위기에 처하고 그 위기는 곧 내란극복집권연합의 붕괴로 이어지는 방아쇠가 될 수 있다는 극도의 위기의식을 안고 검찰개혁의 총대를 자청해서 매던 유시민을 생각한다.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이 확정되던 운명의 며칠 간 나라 걱정에 밤잠을 설치던 유시민을 떠올린다.
6. 이재명 수호와 이재명 당선의 최대공신이면서도 뉴이재명 현상을 사유화하려는 모리배들에게 '반명' 수괴로 조리돌림당하는 유시민의 상처를 헤아려본다.
7. 박정희 등의 독재자들에게 무참히 희생당했으나 충분한 애도를 받지 못하는 분들에 대한 부채의식을 지고 살았던 유시민을 생각하고, 그 유시민이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인혁당 사건 사형 피해자 우홍선의 아내 강순희의 구술기록)에 재능기부를 한 마음을 살펴본다.
노종면
[끝내 부역자가 되려는가]
2014년 박근혜를 '매력적인 대통령'이라며
찬양 기사 쓴 YTN 기자가 있었으니
그 이름 김종균.
이듬해 그는 박근혜 정권에 빌붙은 YTN에서
정치부장으로 영전했고,
언론노조로부터는 언론부역자(3차)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YTN이 윤석열 정권의 장물로 팔린 뒤
새 주인 유진에 의해 김종균은 보도본부장 자리에 오른다.
그러다 최근 보도본부장 임명은 잠탈로서 무효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으니 동네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임명 당시부터 당연히 불법이고 무효인데
그런 자리 넙죽 받아먹는 작태가 한심하다는 지적이 있었고.
그런 김종균을
오늘 유진은 YTN라디오 대표이사로 세웠다.
지상파 라디오 방송사의 대표이사가 선임되었는데
기사도 한 줄 없어서 내가 그의 사진이라도 게재한다.
자, 그리고
양상우 전 한겨레신문 사장,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이들이 YTN 이사회에 신임 이사로 낙점되었다.
누구에 의해? 유진의 유경선 회장이지 누구이겠는가.
윤석열 방통위의 불법 2인 의결로 YTN을 장악한 유진,
그 자본이 이재명 정부에 의한 YTN 정상화를 앞두고
알박기를 시도하는 과정에 동원된 소위 진보 인사들.
뭐 챙길 게 있다고 그런 퇴행에 가담하는가.
윤석열 정권 내내 이어진 YTN 정상화 투쟁도 모르면서
진보는 무슨 진보인가.
양상우 씨는 유경선 회장과 대학 동문,
유창선 부회장과 고교 동문이 아니었다면
도대체 무슨 능력으로 YTN 이사가 될 수 있겠는가.
거기 쫓아가는 오창익 씨는 오랜 투쟁을 이어온
언론노동자들에게 일말의 죄책감도 없이
인권연대 직함을 들고 다니는가.
여전히 이른바 진보 스피커 노릇을 하고 있단 말인가.
그대들의 눈에는 YTN라디오 신임 대표이사로
김종균이라는 자가 선임되는 현실이
'다음 내 차례' 쯤으로 보이는가.
그리고 경고한다.
이번에 YTN 이사회에 알박기로 들어가는 인사들 중 누군가
대통령을 팔고 다니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
경거망동 말라.
이 캡처는 그알 게시판에 올라온 글이라는데 진위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 글이 의미하는 바는 매우 엄중합니다.
그알의 문제된 보도처럼 정치적 목적에 따라 정치인을 악마화한 조작보도로 주권자의 선택을 바꾼 것은 정치인에 대한 명예훼손이기도 하지만, 이를 넘어 주권자의 국민주권을 탈취하는 선거방해, 민주주의 파괴라는데 심각성이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자유로운 주권자의 선택으로 완성되는데 악의적 조작보도로 주권자의 결단을 비트는 것은 민주공화정을 부정하는 행위에 다름 아닙니다.
사실 이 방송의 제작ㆍ송출 관련자들이 사과할 대상은 정치인 이재명보다 대통령 선택권을 박탈당하거나 심지어 이 분처럼 반대의 선택을 강요당한 후 억울함과 후회에 가슴을 치는 대한민국 주권자들입니다.
방송에 속아 다른 선택을 하고 가슴 아파 하시거나 지금도 저를 살인조폭 연루자로 알고 계신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지연된 그 몇배로 열과 성을 다해 지금 된 것이 그때 된 것보다 훨씬 더 나은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테니 안타까워 마시기 바랍니다.
권리에는 의무가 자유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진실과 정의는 민주주의의 숨구멍이라 헌법은 특권설정은 금하면서도 정론직필을 전제로 언론을 특별히 보호합니다.
그렇다고 언론의 자유가 언론의 특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론직필의 책임을 외면한 채 정치적 목적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거짓을 유포한다면 그 악영향에 비추어 언론은 일반인보다 더 큰 책임을 지는 것이 타당합니다.
자유와 권리만큼 책임과 의무를 지는 것이 특권설정을 금지하는 헌법에도 부합하고, 일반적 상식에 비추어 공정 타당하지 않습니까?
책임없는 자유는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다 결국 자신의 자유와 권리마저 해치게 됩니다.
주택과 부동산정책의 논의, 입안, 보고, 결재 과정에서 다주택자와 비거주고가주택 소유자, 부동산 과다보유자를 배제하도록 청와대와 내각에 지시했습니다.
부동산공화국 탈출은 대한민국 대전환을 위한 핵심중의 핵심과제이고, 부동산이나 주택정책에서는 단 0.1%의 결함이나 구멍도 있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다주택자나 투자ㆍ투기용 비거주 주택 보유자, 초고가주택 자체를 비난할 이유는 없습니다. 주택보유가 많을수록 유리하도록, 집값이 오르도록 세제, 금융, 규제 정책을 만든 공직자들이 문제입니다. 그런 제도를 만든 공직자나 그런 제도를 방치한 공직자가 그 잘못된 제도를 악용해 투기까지 한다면 그는 비판을 넘어 제재까지 받은 게 마땅하겠지요.
지금부터라도 부동산 주택정책에서 배제하는 것이 타당하겠지요?
부동산 특히 주택가격 안정은 이 정권의 성패가 달린 일이고,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르는 일입니다.
집이 있어야 살림도 하고 결혼해 아이 낳아 기르기도 할 것 아니겠습니까?
몇몇의 돈벌이를 위해 수많은 이들을 집없는 달팽이처럼 만들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가요?
친구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아빠를 똑 닮은 5살 딸은 상황을 모르는지, 사랑스럽게 웃고 있더군요.
가슴이 찢어집니다.
십수 년 만에 목놓아 울었습니다.
장례식 비용을 전부 내고 싶은 마음이지만,
분하게도 그럴 사정이 안 됩니다.
입관식에서 친구 얼굴을 보며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앞으로 제가 할 일은 투자자로 더 성장해서
제 아이와 친구의 딸에게 투자 방식을 제대로 전해주는 것이라고요.
내일부터는 눈물을 삼키고, 이 슬픔을 제 성장의 동력으로 삼겠습니다.
<다주택은 양도세 중과세 유예를 더 이상 안하겠다고 했고, 그러면 안 팔고 버틴다기에 버티는 비용이 더 클 것인데도 그럴 수 있겠냐고 경고하며 세금이나 금융, 규제등에서 비정상적 특혜를 걷어내고 앞으로 부동산 시장은 실거주용 중심으로 정상화될 것이니 과거의 잘못된 정책으로 불로소득 쉽게 얻던 추억은 버리시고 냉정한 현실에 적응하시라고 국민들께 알려 드렸습니다.
명시적으로 다주택을 팔아라 말아라 한 것은 아니지만 다주택 유지가 손해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하였으니 매각 권고 효과가 당연히 있고, 다주택자는 압박을 느끼며 그걸 강요라고 표현할 수도 있지요. 그러나 저는 팔아라는 직설적 요구나 강요는 반감을 사기 때문에 파는 것이 이익인 상황을 만들고 이를 알려 매각을 유도했을 뿐입니다.
'다주택을 팔라'고 직설적으로 날을 세운 적도 없고, 매각을 강요한 적도 없으며 그럴 생각도 없습니다.
저는 정치를 하면서도 저를 지지하는 것이 유권자에게 유리한 객곽적 상황을 만들고 이를 알리는데 주력했지만 직설적으로 저를 찍어달라 이런 표현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
권고냐 강요냐는 말하는 측과 듣는 측에 따라 다른 동전의 양면 같은 것인데, 언론이 동일한 상황에 대한 다른 표현을 가지고 대통령이 다주택 팔라고 날 세우다가 "돌연" 강요 아니라고 말을 바꿨다고 비난하니 쉽게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이전에 정부가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시도하면 정록직필해야 할 일부 언론들이 벌떼처럼 들고 일어나 왜곡조작 보도 일삼으며 부동산 투기세력과 결탁해 그들의 입장을 옹호하고 정부정책을 집중 공격하여 부동산투기 억제 정책을 수십년간 무산시켜 왔습니다.
그 결과 부동산이 나라의 부를 편중시키며 무주택 서민과 청년들의 희망을 빼앗고 주택문제가 결혼 출산포기의 가장 큰 원인이 되었습니다. 저출생으로 대한민국이 전세계에서 가장 먼저 사라지게 생겼습니다.
수십년간 여론조작과 토목 건설 부동산 투기로 나라를 잃어버린 30년의 위험한 구렁텅이 직전까지 밀어넣으며 그 정도 부와 권력을 차지했으면 이제 그만할 때도 되었습니다.
여전히 부동산 투기 부추기며 나라를 망국적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으로 밀어넣는 일부 세력과 집단들도 이제 일정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의견도 충분히 경청할 만 합니다.>
'다주택 팔라' 날 세우더니…"강요 아냐" 이 대통령 돌연 SNS | 다음 - SBS https://t.co/bzaRFr89MJ
이광철 변호사
곽상도 공소기각 판결, 그 아들 곽병채 무죄 판결을 보면서 배심제도의 전면 도입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더욱 굳히게 된다.
적어도 어떤 결론에 이르게 되는 사실인정에 대하여 법복입은 귀족이 자의적으로 판단하는게 아니라 시민의 눈높이를 설득하여 사실인정이 되게 하여야 이런 황당한 판결이 나오지 않을 것 같다.
지난번 조희대 전합 파기 환송 장난질, 지귀연의 구속취소 장난질도 마찬가지다.
상식적인 판결은 마치 우리 몸의 면역 체계와 같은 거다.
몸의 면역 체계가 망가지면 병균이 창궐하고 건강이 망가지듯, 나쁜판결이 횡행하면 누가 법을 지키고 규칙을 준수하겠나?
법복 입은 귀족들이 "내가 이렇게 판결하겠다는데 니들이 어쩔건대?"라는 지금의 모습은 법치를 위해서도 더는 용납되어서는 안된다.
<사익도모와 정부정책 공격을 위해 가짜뉴스를 생산해 유포하는 행위는 지탄받아 마땅합니다. 더구나 법률에 의한 공식단체인 대한상공회의소가 이런 짓을 공개적으로 벌인다니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엄중하게 책임을 묻고 재발방지 장치를 만들어야겠습니다. 정책을 만드는 주권자 국민의 판단을 흐리려는 고의적 가짜뉴스는 민주주의의 적입니다.>
존재하지도 않는 '백만장자 탈한국'…철지난 '떡밥' 덥석 문 보수언론들 https://t.co/CmhgOaen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