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 당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최고위원 순위를 보고 의아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처음부터 우려했던 마지막 변수 상황입니다.
임미애, 김영호 두 후보께서 박선원, 김용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자는 차원에서 사퇴하셨고, 서미화 후보도 본인보다 박선원, 김용 응원투표를 호소하셨습니다.
박선원•김용 집중을 위한 세 분 모두의 충정에 감사드립니다.
서미화 최고와 함께 박선원 수석최고, 김용 최고위원이 새 지도부의 그림이면 정말 좋겠습니다.
대의원 여러분들의 판단과 선택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대의원님, 기호 2번 김용입니다.
이제 김용을 살릴 수 있는 건 대의원님뿐입니다.
우리 손으로 만든 이재명 정부입니다. 국민만 보며 일할 수 있게 마지막으로 한 번만 도와주십시오.
김용 올림
출처: 김용 페이스북 게시물 인용 2026.08.16.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2번 김용
<최민희의 구걸 정치 "한 표 줍쇼!">
표를 구걸할 땐 두 손까지 싹싹 모으고 "한 표 줍쇼"? 평소에 일을 잘하고 성과를 냈으면 당원들이 알아서 표를 줍니다. 도대체 왜 이런 부끄러운 짓을 합니까?
이런 사람이 최고위원이 된다면 국힘에게 매일 조롱만 당하고 공격받을 게 눈에 보입니다.
잠을 설칩니다.2시간 잤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종은 울리나
분명 진보적 지식인인 유시민 작가는 누구를 대안으로 두고 이제 갓 1년지난 이재명 대통령을 흔들어댈까요.
그는 1997년 대선 때 그의 은사이신 보수정당 조순 후보를 지지하며 그 유명한 DJ필패론을 역설했지만 DJ대통령을 국민은 선택했습니다.
흔들어서 필연적 실패를 한다면 누구를 대안?
유 작가는 DJ정부 5년 내내 흔들고 괴롭혔습니다.
집권 2년째는 하야론에 이어 마침내 정신이상설도 제기했습니다.
그의 패악질 훼방에도 불구하고 DJ는 역사적 국민적 가장 성공한 대통령으로 기록되었고 지금도 세계와 우리 국민이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이십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그의 이유 없는 흔들림에도 필연적 실패의 길이 아니라 필연적 성공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집권 1년 차에 민주주의를 회복시켰고 내란청산 3대개혁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345 정책 비전'은 온 국민이 희망을 갖고 노력합니다.
그가 지적하는 검찰개혁만 하더라도 그는 이 대통령의 공개발언 없이 마키아벨리 운운하며 비난하지만 우리 국민께 누차에 걸쳐 검찰의 수사 기소 분리 원칙을 공개적으로 천명, 최근의 보완수사권 문제도 국회에서 숙의토록 말씀하셨습니다.
진보세력이 실패하면 내란세력이 다시 등장합니다. 유 작가께서도 이것은 바라시지 않겠지요.
유 작가는 60세가 넘으면 뇌가 운운하셨습니다.
이제 유 작가도 머잖아 70대에 진입?
DJ 5년을 괴롭혔으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도와 필연적 성공의 길로 가야 내란세력이 등장 못합니다.
도와주세요.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