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작고 비싼 첨단 제품은 수출입 시 비행기를 이용한다고 배운 것 같다. 요새 석유를 비행기로 수입하는 듯 하다. 분명히 이 가격이 책정될 기름은 아직 땅 속에 있을건데 아니 빨라도 호르무즈 해역에서 떠나지 못했을텐데… 운전할때 기름 게이지만 본다. 사고 나겠다. ㅋ
오늘도 이 곳은 지옥을, 종말을 예견하고 있다. 지금껏 항상 이렇게 살아왔고 이 상처에 딱지가 앉고 굳은살이 돋아나고… 뭐 이런게 삶이겠지. 좀있다 자야겠다. 내일도 늘 그렇듯 새롭게 뜨지만 그다지 새롭지 않은 태양을 보며 그다지 새롭지 않은 하루를 시작해야겠지. 결국 그는 공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