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 단장 부임했는데 벌써 나오는 얘기가
1. 선수 육성에 포커스
2. 투수 파트에 새로운 시스템 도입
3. 스카우트 인력 충원
4. 퓨처스 코칭스태프 변화
5. 경산 볼파크 시설 개선 필요
6. 유니폼, 굿즈 관련 팬들 의견 알고있음
이게 말로만 그러는게 아니라 진짜 이것저것 계획중이라는게
이닝-ERA-WAR ‘싹’ 커리어 하이...삼성 최장수 외인, 2024년 ‘5년차’ 간다 [SS시선집중] https://t.co/k2RKuvDr5k
이미 삼성의 ‘역대 최장수 외국인 선수’다. 4년 연속으로 뛰고 있다. 이제 ‘5년차’ 타이틀까지 붙을 것으로 보인다. 데이비드 뷰캐넌(34) 이야기다. 안 잡을 이유가 없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