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YSEIO X SAMSUNG LIONS
[BLUE MADE ME]
삼성 라이온즈에게 ’블루‘는 단순한 팀 컬러가 아닙니다.
가장 차갑지만, 동시에 가장 뜨겁게 타오르는 푸른 순간들입니다.
승리의 짜릿한 함성이 터지던 순간도,
쉽지 않은 시간 속에서 다시 마운드를 향해 운동화 끈을 묶던 선수들의 마음도,
그리고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며 응원을 보낸 팬들의 시간도.
그 모든 순간이 우리의 블루 안에 차곡차곡 쌓여왔습니다.
기쁨과 눈물, 기다림이 모여 켜켜이 쌓인 우리의 “축적의 블루”.
쉽게 깨지지 않을 지금의 단단한 라이온즈를 만든 것은,
결국 우리가 함께 쌓아 온 그 푸른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렇게 쌓아 올린 푸른 기억들이,
지금의 우리를 만들었습니다.
BLUE MADE ME.
✩⡱ Release Info
총 8개의 제품으로 구성된 이번 협업 컬렉션은 6월 12일 10:00 베리즈 라이온즈 팀스토어 온라인몰과 오프라인몰(@lions_byberriz)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