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reator of Dungeon Warfare 1/2/3, Exit the Gungeon, Frincess&Cnight, The Guilty Hearts, and more! Please follow @singlecoregames for Gamedev/English tweets.
이 말이 맞다. 빨간색으로 칠해진 지도만이 전부가 아니다. 경남, 경북 모두 꾸준히 민주당을 찍는 사람이 늘었다. 20퍼센트에서 30퍼센트로, 40퍼센트로, 소수점 차이 접전으로.
남들이야 '바뀌지 않는다'고 하지만, 우리는 꾸준히 변해왔다. 너무나도 위로가 되는 어른의 말이다.
와 너무 신기해서 찾아보니까 산불 때 불철주야 이재민 도우며 특별법 만들어 통과시키고, 선거기간 외에도 직접적으로 시민들과 신뢰 쌓으며 열심히 일하고 계심... 보수세 강한 지역에서 소수정당으로 활동하며 투표수로 보답받을 정도의 노력이 너무 대단하고 감동적이다... 응원합니다
개발사에서 쓰라고 주장하는 난이도 보정 옵션은 수십개의 선택지를 던져주고 직접 튜닝하라는(프리셋도 있긴 한데 목록 최하단 부에 옵션 중 하나 처럼 섞어놔서 발견도 힘듬) 막막한 시스템이고, 사용하는 순간 프로필의 모든 업적이 막힌다는 경고가 뜨는데 누가 쓰고 싶겠습니까 이걸...
Mina the Hollower가 너무 어렵다고 말이 많던데, 난이도 자체보단 쾌적하지 못한 시스템이 난이도와 시너지를 내면서 짜증을 일으킨다고 생각. 추락 시 방 진입 지점으로 돌아간다거나/적 스프라이트의 무기나 장식까지 판정이 있는 접촉 데미지(애초에 이 게임이 비공격시 접촉 데미지가 필요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