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이 미국에 ICBM과 종전선언을 맞바꾸자고 제의한 모양이다. 한국에 대한 핵위협은 털끝도 건드리지 않고 주한미군철수의 고속도로를 깔겠다는 야욕을 드러낸 것이다. 입만 열면 미국을 향한 핵개발이라고 떠들었던 그들이다. 그들의 대변자 노릇을 자처하는 세력들에 묻는다. 핵볼모가 되려는가!
지금한국에서 가장큰 fake 뉴스는
김정은이 변했다고 선전하는것
김정은은 절대 변하지 안았다. 그리고
그는 북한이 핵을 폐기한다고 말한적없다.
다만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쌍방이 노력하자고만 했다.
김정은의 말을 부풀리고 김정은이 변했다고
거짓뉴스를 만든자는 남한의
집권세력과 언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