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둘다 맞바람남+ 매일 엄빠 싸우고 이혼하니 마니 서로욕하고 머리채잡고 대학도 당연히 학비 지원 안해주고 내가 혼자 다벌어서 내야함
그런가정에서 내내 자랐는데 처음엔 자기연민도많이해보고 난왜그럴까 원망도해보고 결국 남은건 내인생은 결국 혼자고 내가책임져야함
의지할곳은 원래없다
어차피 인연이란건 다 유통기한이 있어서
주위 사람들은 결국 하나둘씩 떠나게 돼있음.
태어날때부터 갈때까지 내 곁에서 무조건
내 편 들어주는건 진짜 나하나뿐임.
그러니까 쓸데없이 남 챙길 정성으로
끼니 거르지 말고 나한테 맛있는 밥이나
잘 챙겨 먹이는거임.
우울할땐 방에 예쁜 꽃도 좀 꽂아두고
가끔은 팍팍한 현생 버티느라 고생한
나한테 비싼 선물도 사다 바치고.
잘 산다는거 솔직히 별거 없음.
인간관계 롤러코스터 오지게 타면서
현타 다 겪고 마침내 주변이 고요해졌을때
끝까지 내 곁에 남아있는 것들.
결국 그 잔잔함이 진짜 내가 원했던거고
오롯이 내 몫인거임.
어차피 인연이란건 다 유통기한이 있어서
주위 사람들은 결국 하나둘씩 떠나게 돼있음.
태어날때부터 갈때까지 내 곁에서 무조건
내 편 들어주는건 진짜 나하나뿐임.
그러니까 쓸데없이 남 챙길 정성으로
끼니 거르지 말고 나한테 맛있는 밥이나
잘 챙겨 먹이는거임.
우울할땐 방에 예쁜 꽃도 좀 꽂아두고
가끔은 팍팍한 현생 버티느라 고생한
나한테 비싼 선물도 사다 바치고.
잘 산다는거 솔직히 별거 없음.
인간관계 롤러코스터 오지게 타면서
현타 다 겪고 마침내 주변이 고요해졌을때
끝까지 내 곁에 남아있는 것들.
결국 그 잔잔함이 진짜 내가 원했던거고
오롯이 내 몫인거임.
난 콘서타 꾸준히 복용했었는데 복용하는 동안 몸무게가 30키로대까지 떨어진 적도 있고 그냥 식사시간=음식물쓰레기를 퍼먹어라 이정도로 느껴졌었음 그리고 너무너무 각성 상태로 살다보니 예민해져서 사람들이 조금만 다른 반응해도 아 다 나 때문이지? 나때문에이러는거맞네ㅋㅋ 엄살않 이런느낌
난 콘서타 꾸준히 복용했었는데 복용하는 동안 몸무게가 30키로대까지 떨어진 적도 있고 그냥 식사시간=음식물쓰레기를 퍼먹어라 이정도로 느껴졌었음 그리고 너무너무 각성 상태로 살다보니 예민해져서 사람들이 조금만 다른 반응해도 아 다 나 때문이지? 나때문에이러는거맞네ㅋㅋ 엄살않 이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