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남녀공학 전환 문제를 보면서 그냥 문득 든 생각들:
포괄적 차별금지가 과연 옳은 사회의 방향인가?
이화여대가 똑같은 이슈를 겪었을때 같은 반응이 나올것인가?
여대의 정체성을 지키기위한 그 명분과 논리가 시대정신과 반대의견, 그리고 현실적인 제약을 충분히 압도할 수 있는가?
가족의 개념이 바뀌고 있고
명절을 같이 보내는 것이 가능한 전통적 개념의 정상가족의 비율이 점점 더 내려갈 것이고 그 개념자체가 좀 희귀해질 것이기 때문에
결국엔 언제고 명절이란 것이 지금과 다르게 축소될 것이라고 생각
나만해도 제사 및 가족에 대한 개념자체를 받아들일 생각이 없어
어떠한 변화는 절대적인 시간(죽음) 을 필요로 하지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기에 이러한 변화를 강제할 수 있는 압제자의 강력한 폭력과 강제적인 교육이 수반되어야만하며
따르지 않는 이들이 이 땅에서 사라질때까지 기다리거나 (시간)
혹�� 시계바늘을 앞당기기 위하여 때 이른 죽음을 선사해야만
어떠한 변화는 절대적인 시간(죽음) 을 필요로 하지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기에 이러한 변화를 강제할 수 있는 압제자의 강력한 폭력과 강제적인 교육이 수반되어야만하며
따르지 않는 이들이 이 땅에서 사라질때까지 기다리거나 (시간)
혹은 시계바늘을 앞당기기 위하여 때 이른 죽음을 선사해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