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조심해서 접근해야 하는 문제 같은데... 지금 선거 절차 문제를 강력하게 제기하는 쪽이 혐중+부정선거 음모론 쪽이고, 아마 대학가도 그쪽(극우 청년/조직)이 주도할 가능성이 커서, 이걸 '계엄에 맞선' 것과 등치하는 순간, 부정선거 음모론을 반독재 투쟁으로 인정하는 함정에 빠질 수 있음.
근데 여전히 나는 쇼츠랑 밈을 '어떻게' 만들어야 한다는건지 모르겠음 쇼츠랑 밈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말은 많은데 그래서 어떻게 하면 된다는건지? 차별금지법 야-호! 뭐 이러면 진보정당 안 찍으려는 사람들이 찍게된다는 말임? 만들라는 말만 하지 마시고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얘기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