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저에게 “지하철을 안타는 니가 시민의 불편함을 뭘 아냐”라고 합니다. 맞습니다. 저는 주로 차로 이동하기 때문에 지하철 시위로 피해보신 많은 분들의 고통을 깊게 이해하지 못할지 모릅니다. 그렇다면, 장애를 갖지 않은 우리는 시위에 나서야만 하는 장애인들의 고통을 뭘 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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