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리타스입니다.
근 7일 동안, 저는 트위터에 올린 여러 게시물에서
다른 분들의 글을 출처 없이 무단으로 도용했습니다.
처음엔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시작했고, 지적을 받고서도 그 잘못을 제대로 인정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후 뻔뻔하게 태도 역시 잘못이었습니다. 이 모든 비판은 제가 만든 일이며, 어떤 비판도 달게 받겠습니다.
돌이켜보면 참 부끄럽고, 창피한 일입니다.
그동안 쌓아온 신뢰를 스스로 무너뜨렸고,
글을 쓰는 사람으로서 가장 기본적인 책임조차 저버렸습니다.
그 대가로 저는 스스로를 더 이상 믿지 못하게 되었고,
오늘 하루 내내 집중도 못한 채 후회와 자책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스페이스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양심이 찔려 끝내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그 사실이 너무 고통스러웠고,
주어진 기회들이 하나둘 떠나가는 게 눈에 보였습니다.
관련 글들은 모두 삭제했습니다.
그리고 이 일을 계기로 저는 제 태도와 글쓰기를 철저히 돌아보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제 언행 하나 하나에 책임을 다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신뢰는 한순간에 무너지고, 그 복원은 어렵다는 것을 지금 절실히 배우고 있습니다. 시간이 흐른 뒤에야 깨달았다는 게 참 미련하고 후회스럽습니다.
저로 인해 기분 상하셨던 모든 분들께, 그리고 본의 아니게 상처받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the_ken white 켄님
@atomicBTC 아토믹님
@비트거사 비트거사님
@best181p JH의 메모님
다시 한번 머리숙여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30 BOOKS TO MASTER 6 SKILLS
→ Productivity:
01. The Art of Laziness
02. Finish Everything You Start
03. Atomic Habits
04. Deep work
05. Do it Today
→ Philosophy:
06. Seneca
07. Meditations
08. Freedom from the Known
09. Epictetus
10. The Big Question of Life
→ Human Behavior:
11. The Law of Human Nature
12. The Art of thinking clearly
13. The 48 Law of Power
14. Surrounded by Idiots
15. The Basic Law of Human Stupidit
→ Self Help:
16. Mindset
17. The subtle Art of not Giving a Fuck
18. Good vibes Good Life
19. The Magic of Thinking Big
20. The Power of Positive Thinking
→ Personal Finance:
21. The Millionaire Fastlane
22. The Psychology of Money
23. How to Get Rich
24. The Richest Man in Babylon
25. Rich Dad Poor Dad
→ Discipline:
26. Discipline is Destiny
27. Can't Hurt Me
28. Make Your Bed
29. Living with a Seal
30. Discipline Equals Freedom
영어 5등급에서 미국 대학에서 4.0/3.98 받은 영어 공부 방법!!!!!!!
저는 일단 고3까지 영어 만년 오등급이엇고요 공부에 뜻이 없었던 사람임니다 근데 유학을 가게 되어 회화 공부를 하게 되는데,,,,
1. 기초 문법 마스터
회화에서 문법은 중요하지않다? <<< 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 많은데 절대 아님 우리 흔히 배우는 과거/과거분사/미래/현재 등등 기초문법은 무조건 헷갈리지 않게 잡아야합니다
저는 grammar in use 라는 문제집으로 공부했고 실제로 이 한권 정통법으로 떼고 영어 회화 학원 레벨 테스트 때 칭찬 받았어요
중요한건 👉영어판으로 풀기👈!!
한글판/영어판이 있는데 설명부터 해설까지 영어로 된 영어판으로 공부하는게 좋습니다 영문판으로 풀면 영어의 감을 익히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타래에 이어서..)
<<CS 루이스가 미국의 한 여학생에게 더 나은 글쓰기를 위해 준 조언>>
(선생님의 권유로 글쓰기에 대한 조언을 구한 학생에게)
1959년 12월 14일
글쓰기에 대해 일반적인 조언을 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여기 내 나름의 시도를 적어봅니다.
1. 라디오를 끄세요.
2. 가능한 한 좋은 책들을 모두 읽고, 잡지는 거의 모두 멀리하세요.
3. 항상 눈이 아닌 귀로 쓰고(그리고 읽으세요). 당신이 쓰는 모든 문장을 소리 내어 읽거나 말하는 것처럼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소리가 좋지 않다면 다시 시도하세요.
4. 실제든 상상이든 당신이 정말로 흥미를 느끼는 것에 대해서만 쓰고, 그 외의 것에는 쓰지 마세요. (만약 당신이 '글을 쓰는 행위' 자체에만 관심이 있다면 결코 작가가 될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쓸 내용이 없을 테니까요...)
5. 명확해지기 위해 온 힘을 다하세요. 당신은 자신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고 시작하겠지만, 독자는 그렇지 않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단 하나의 잘못 선택된 단어가 독자를 완전한 오해로 이끌 수 있습니다. 이야기 속에서 독자가 알고 싶어 하는 무언가를 말해주지 않았다는 사실을 잊기란 너무나 쉽습니다. 당신의 마음속에는 그 전체 그림이 너무나 선명해서, 독자의 마음속에는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는 것이죠.
6. 작업한 글을 포기할 때, (가망이 없을 정도로 나쁜 게 아니라면) 버리지 마세요. 서랍에 넣어두세요. 나중에 유용하게 쓰일 수도 있습니다. 내가 쓴 가장 훌륭한 작품들, 혹은 내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작품들 중 상당수는 몇 년 전에 시작했다가 그만두었던 것을 다시 쓴 것들입니다.
7. 타자기를 사용하지 마세요. 그 소음은 아직 수년간의 훈련이 필요한 당신의 리듬감을 파괴할 것입니다.
8. 당신이 사용하는 모든 단어의 의미(혹은 여러 의미들)를 확실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일단 진실/진리(truth)가 무엇인지, 팩트가 무엇인지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의 입장에서 봤을 때 모든 종교가 다 동등하지는 않다.
예를 들어 시공간, 물질 및 에너지를 포함하는 전 우주의 시작점이 과거 어느시점에 있었다는 것이 빅뱅이론의 핵심인데, 기독교는 창세기 1장 1절부터 창조주 하나님이 온 우주 만물을 창조했다고 말하는 반면 불교는 우주가 시작점이 없는 순환과정이라고 설명한다. 우주의 기원에 대한 설명부터 틀린 불교의 다른 가르침들에 대해서도 의심들게 할 수밖에 없다.
또핰 기독교에게는 철학이나 가르침 중심의 동양종교들 (불교 → 깨달음의 길, 유교 → 윤리 체계, 도교 → 자연 철학) 과는 확실히 구분되는 중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1) 예수라는 존재가 2000년 전에 살았고,
2) 십자가에 못박혀 확실히 사망했으며, 3) 사망 후 제 삼일에 다시 산 모습으로 수많은 사람들 앞에 나타났다
는 역사적 기록에서 시작된 종교라는 점이다. 이것은 성경 밖의 고대 역사기록들에서도 확인되는, 학문적 정직성을 갖춘 역사학자라면 아무도 부인하지 않는 역사적 팩트들이다.
이 팩트들에 대한 가장 이성적이고 자연스러운 설명으로 기독교인들은 예수의 부활을 얘기하는 것이다.
진실을 찾고자 하는 진지한 구도자라면, 막연히 기독교의 핵심 주장이 뭔지도 모르는 채로 기독교가 사회문화적인 이유로 생겨난, 여느 종교와 다를바 없는 종교라는 식의 지적으로 불성실한 말만 늘어놓을 것이 아니라 이 역사적 팩트들을 어떻게 이해해야할 것인지 본인 스스로 따져봐야 할 것이다.
당신의 결론이 예수 부활이라면, 예수는 단순 인간이 아닌 초인간적인 존재라는 것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나가야 할 것이다. 당신의 결론이 예수 부활이 아닌 다른 대체 이론이라면, 왜 그 이론이 억지스러운지에 대한 수많은 반박들이 이미 널려있기 때문에 그 반박들 또한 진지하게 고려해봐야 할 것이다.
이버멕틴 : 구충제에서 “기적의 약
이버멕틴은 단순한 구충제가 아니라, 계속해서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고 있는 세계 공중보건의 전설적인 약물이다.
1.기원: 일본의 흙 속에서 발견된 “지구의 선물”
1973년, 일본 기타사토 연구소의 오무라 사토시 교수는 일본 시즈오카현의 한 골프장 근처에서 토양을 채취하다가 우연히 스트렙토마이세스 아베르미틸리스(Streptomyces avermitilis)라는 방선균을 발견했다.
1975년 머크(Merck)와 협력해 아베르멕틴(avermectins)을 분리했고, 이후 화학적으로 개량하여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이버멕틴(ivermectin)을 만들었다.
이 공로로 2015년 오무라 사토시와 머크의 윌리엄 캠벨(William Campbell)은 노벨 생리의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이버멕틴은 1981년 먼저 동물용으로 사용되었고, 1987년부터 사람에게 사용되기 시작했다. 머크는 역사상 매우 이례적인 결정을 내렸는데, “멕티잔(Mectizan)”을 무료로 기부하기로 한 것이다.
“필요한 만큼, 필요한 기간 동안 계속 제공한다”는 원칙으로 아프리카 등 빈곤 지역의 하천실명증(온코세르카증)과 림프사상충증(코끼리다리병) 치료에 사용되었다.
2016년까지 이미 15억 회 이상의 투여가 승인되었고, 지금도 매년 약 1억1200만 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전 세계 하천실명증 감염자는 2000만 명 이상에서 약 210만 명 수준까지 크게 감소했으며, 2025년 공중보건 문제로서 완전 퇴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논문에서는 “이버멕틴은 이 세기에 인류 건강과 복지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약물 중 하나일 수 있다”고 평가했다.
2.왜 이렇게 대단한가? 작용 기전 + 높은 안전성
이버멕틴은 기생충에만 존재하는 ‘글루탐산 개폐형 염소 이온 채널’에 작용해 신경근육 마비를 일으킨다.
특히 인두 펌프 기능을 마비시켜 기생충이 먹이를 섭취하지 못하게 만들어 결국 굶어 죽거나 체외로 배출된다.
사람의 경우 혈액-뇌 장벽 때문에 약물이 거의 뇌로 들어가지 못하므로 안전성이 매우 높다.
40년 이상 대규모로 사용되었지만 심각한 부작용은 극히 드물다.
흥미로운 점은 동물에서는 비교적 빨리 내성이 나타나지만, 인간 기생충에서는 아직 확실히 확인된 내성이 보고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이버멕틴이 숙주의 면역 반응을 조절해 기생충의 면역 회피를 억제하는 방식으로도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하고 있다.
3.기존의 “구충제 역할”을 넘어 새로운 영역으로 확대
이버멕틴은 이미 입증된 구충 효과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되거나 활용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구더기증(Myiasis): 경구 투여만으로 수술 없이 치료 가능
•선모충증(Trichinosis): 전 세계 약 1100만 명 감염, 선모충 직접 제거
•말라리아: 이버멕틴을 복용한 사람의 혈액을 모기가 빨면 모기가 죽고, 말라리아 원충의 핵 이동도 억제
•리슈만편모충증, 아프리카·미주 트리파노소마증(수면병, 샤가스병): 매개 곤충(모래파리, 체체파리, 트리아토민 빈대) 억제
•주혈흡충증: 성충과 알 모두에 효과, 중간숙주인 달팽이도 제거 가능
•빈대: 북미와 유럽의 빈대 문제 해결 가능성
•주사(Rosacea): 1% 크림이 미국과 유럽에서 승인, 항염 + 진드기 제거 효과
•천식: 쥐 실험에서 염증과 점액 분비 억제
•노딩 증후군(Nodding Syndrome): 우간다 등에서 대규모 투약 후 신규 환자 감소
•신경계 질환: 근위축성 측삭경화증(ALS), 알코올 사용 장애 치료 가능성 연구
•항바이러스: 황열, 뎅기열, 일본뇌염, HIV 등에서 바이러스 단백질 이동 억제
•항균: 클라미디아, 결핵균(내성균 포함), 부룰리 궤양균 억제
•항암: PAK1 및 WNT-TCF 경로 억제, 자가포식과 세포자멸 유도.
유방암(특히 삼중음성), 난소암, 백혈병, 교모세포종, 폐암, 전립선암 등 다양한 암에서 종양 성장과 전이를 억제하는 연구가 보고되었다. 또한 항암제 내성을 역전시키고 암 줄기세포를 공격할 가능성도 제시되고 있다.
4.미래: 새로운 전달 기술로 더 강력해질 가능성
이버멕틴은 경구, 주사, 국소 도포뿐 아니라 피부 패치, 서방형 제제, 약물 침지 의류 등 다양한 전달 방식이 연구되고 있다.
“이버멕틴은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통틀어 가장 특별한 ‘다목적 약물’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있다.”
출처 : 논문
“Ivermectin: enigmatic multifaceted ‘wonder’ drug continues to surprise and exceed expectations”
펌)
우리는 속아왔다.
그들은 이미 1931년에 암의 본질을 거의 파악했다.
이 비밀을 발견한 사람은 노벨상을 받았다.
그런데 그 다음은?
그는 제약 거대 기업들에 의해 완전히 묻혀버렸다고 한다.
그의 이름은 오토 바르부르크(Dr. Otto Warburg)다.
그가 도대체 어떤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는지 보자.
바르부르크는 독일의 유명한 생화학자였다.
그는 현대 의학이 의도적으로 무시해 왔다고 주장되는 한 가지 법칙을 발견했다.
바로 ‘바르부르크 효과’다.
암의 온상은 무엇일까?
저산소 환경, 그리고 고당 환경이다.
이 말은 우리가 어릴 때부터 들어온 상식과는 다르다.
암은 산소에 의존해 사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무엇으로 사는가?
바로 당(설탕)이다.
건강한 세포는 산소를 이용해 천천히 에너지를 만든다.
하지만 암세포는 그 과정이 너무 느리다고 본다.
그래서 직접 당을 발효시켜 에너지를 얻는다.
이게 무엇을 의미할까?
네가 가공된 설탕을 한 입 먹을 때마다,
암세포에게 무료 탄약을 제공하는 셈이라는 주장이다.
즉, 스스로 돈을 내고 암이 자라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셈이라는 것이다.
저산소 상태는 암에 가속 페달을 밟는 것과 같다.
암세포는 저산소 환경에서 오히려 더 잘 자란다.
깊게 호흡하고 운동하는 것.
이것은 생각보다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산소가 세포에 충분히 공급되기 때문이다.
이 주장에 따르면 산소는 암세포에 매우 불리한 환경이 된다.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은 두 가지 결과로 이어진다고 말한다.
암을 억제하거나, 암을 키우거나.
암을 키우는 음식은 무엇인가?
정제당, 가공된 곡물, 알코올, 씨앗유(식물성 정제유).
암을 억제하는 음식은 무엇인가?
녹색 잎채소, 좋은 지방, 양질의 단백질, 신선한 채소.
진짜 전장은 사실 미토콘드리아다.
바르부르크는 암이 단순한 유전적 운명이 아니라고 믿었다.
그는 암을 일종의 대사 질환이라고 보았다.
미토콘드리아가 손상되면
세포는 생존을 위해 결국 당 발효 방식으로 에너지를 만들게 된다.
이것은 극한 상황에서 나타나는 몸의 생존 전략이라는 것이다.
단식은 가장 강력한 전략이라고 주장한다.
혈당이 크게 떨어지면 암세포는 먹이를 잃게 된다.
반면 건강한 세포는 빠르게 지방 연소 모드로 전환할 수 있다.
그래서 이 방법이 강력하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이런 이야기가 왜 거의 백 년 동안 널리 알려지지 않았을까?
계산을 해보면 이해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산소에는 특허를 낼 수 없다.
단식에도 특허를 낼 수 없다.
사람들에게 설탕을 줄이라고 말하는 것으로는
누가 돈을 벌 수 있을까?
제약 거대 기업들은 값비싼 유전자 치료를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끝없이 약을 먹게 만드는 구조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그래서 그의 대사 이론은 주류에서 밀려났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일반 사람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매일 12~16시간 단식을 해보는 것.
무료인 햇빛을 충분히 쬐는 것.
정제당과 과도한 탄수화물을 줄이는 것.
오래 앉아 있기보다 몸을 움직이는 것.
깊게 호흡하고 활동하는 것.
자연 그대로의 영양 밀도가 높은 음식을 먹는 것.
건강은 소수만 돈을 버는 사업이 되어서는 안 된다.
몸의 통제권을 다시 가져와라.
그것은 생각보다 단순하다는 주장이다.
The complete timeline of red meat's relationship with human health.
2.5 million years ago: Homo begins eating significant quantities of scavenged animal meat and marrow. Brain volume starts increasing. This process continues, consistently, for the next two and a half million years.
1.8 million years ago: Homo erectus. Brain roughly doubled. Upright. Capable of coordinated hunting. Diet: predominantly meat and fat.
300,000 years ago: Homo sapiens. Brain three times the size of pre-meat-eating ancestors. Capable of language, abstract thought, long-range planning, and eventually arguing online. Built on: animal protein and fat.
40,000 years ago: Megafauna hunters across multiple continents. Skeletal remains from this period show stature and bone density substantially better than what comes after agriculture.
10,000 years ago: Agriculture. Grains introduced. Average stature drops by several inches. Dental cavities appear in the archaeological record for the first time. The diet shifts away from animal food. Health outcomes measurably worsen.
1850–1960: Most of the world still eating traditional diets. Butter, lard, animal fat, organ meat, whole milk. Obesity rare. Metabolic syndrome not yet a category.
1961: Saturated fat in red meat blamed for heart disease. Seed oils recommended.
1977: US dietary guidelines reduce red meat, increase carbohydrate.
1980–2026: Obesity and metabolic disease reach epidemic proportions.
2026: Red meat classified alongside cigarettes by some bodies. The food that ran a two-million-year construction project on the human brain is considered, by institutions that have existed for sixty years, to be the problem.
Glad we sorted that.
@SamaHoole I mean, I'll listen to the experts when they suffer any actual consequences for being wrong. I get my job wrong, I'll go broke or get fired. "Experts" get things wrong, people get cardiovascular disease, diabetes, and a hundred other issues, and they say "oops."
켐트레일은 음모론이 아니에요. 이미 미국 청문회에 수없이 나온 영상들이 많고 켐트레일 뿌린다고 인정한 영상도 있어요. 재차 누누히 말하지만 본인이 세상을 다 아는 거처럼 시건방떨고 오만한 거죠. 세상은 우리가 모르는 일들이 정말 많은데 좁은 세계관과 남을 음모론자로 낙인시켜야 자신의
Twice a month mix 3 milliliters in a glass of Orange juice and down it. REMEMBER WHEN the Media laughed and said ivermectin was ONLY for horses and cows? THEY KNEW it was made for people since 1987.
Here’s what they didn’t tell you 👇
1 – It prevents the damage caused by drugs created using mRNA technology, blocks the entry of Spike Protein into cells and, if the person was vaccinated, they can treat themselves for damage already done through Ivermectin.
2 – It only has beneficial effects and no harmful effects in the treatment of the C virus. In fact, even before entering the cell, it has already destroyed the virus in the blood.
3 – It has a very powerful anti-inflammatory action against and has a powerful impact on traumatic and orthopedic injuries, it strengthens muscles and has no side effects like corticosteroids.
4 –It treats autoimmune ailments such as: rheumatoid arthritis, ankylosing spondylitis, fibromyalgia, psoriasis, Crohn's disease, allergic rhinitis.
5 – It improves the immunity levels in cancer patients and treats Herpes Simplex and Herpes Zoster, plus reduces the frequency of sinusitis and diverticulitis.
6 – It protects the heart in cardiac overload. In an embolism for example, it prevents cardiac hypoxia because it stimulates the production of basic energy so that the tissue is not destroyed and thus improves cardiac function.
7 – It is anti-parasitic, anti-neoplastic (anti-cancer). Allegedly, it suppresses the proliferation and metastasis of cancer cells, preserving healthy cells and improving the effectiveness of chemotherapy treatment.
8 - It can kills cancer cells resistant to chemotherapy, defeating the resistance to multiple chemo-therapeutics that tumors develop, and combined with chemotherapy and/or anti-cancer agents, it provides an increase in the effectiveness of these treatments.
9 – It is antimicrobial (bacteria and viruses) and increases immunity.
10 – It reaches the Central Nervous System and regenerates the nerves.
11 – It helps to regulates glucose, insulin metabolism, cholesterol levels and reduces liver fat in steatose.
12 - It can be used as a prophylactic agent and has been associated with a significant reduction in infection, hospitalization and mortality rates due to C-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