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여성의 비명 소리만 남기고 곧바로 끊어진 전화를 그냥 넘기지 않고, 즉각적인 위치 추적과 긴급 출동으로 위험에 처한 국민을 구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국민의 삶을 지키고 있는 민생 현장의 경찰관들이 있습니다.
칭찬과 격려는 국민안전을 지키는 '민중의 지팡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https://t.co/nbca9111N3
@bjaka_max 만약 우리가 북한이든 남한이든 한 쪽으로 통일된다면, 이토록 무기와 국력에 신경을 쓸까요?
그리고 저희 통일된다는건 거의 제3차세계대전 수준입니다. 북한은 러시아와의 방위조약, 한국은 미국과의 방위조약으로 당장 강대국들이 끼게 되는데 이걸 하고싶겠어요. 러시아는 특히 국경 근처인데
좀 생각을 해봐. 우리가 무기 줘서, 너네가 그 무기로 북한 사람 죽이면 북한이 한국한테 지랄 안할거 같니? 되도록 한국이 북한과 전면전을 피하는 이유가 뭔데, 조금이라도 분쟁의 건덕지를 안주기 위해서야.
너네 전쟁 불씨가 우리 한반도로 넘어오는게 한순간이라고, 우리도 전쟁국가야!
@bjaka_max 그 어느 나라도 한국이 통일되기를 바라는 나라는 없습니다. 당신 말대로 바로 옆 나라가 분단되어 서로 싸우며 힘 빼고 있는데, 그걸 굳이 합쳐줄 필요가 없죠. 또한 러시아의 경우 이 두 나라의 분쟁을 잘 이용하여 이득을 꽤 보고있는 상황입니다. 당장 지금 전쟁만해도 북한에 무기기술 주고있죠
짜고 친게 아니라면 또다시 우크라이나 아마추어 외교의 참극이겠지.
1.포로인도에 대한 한국측 보답은 별건의 협상을 통해 진행하기로 약속
2.비공개이고 별건 협상으로 처리하겠다니까 통수 맞은거 아니냐는 의심암귀작렬
3.까발라서 한국이 다른 얘기 못하게 하겠다는 근시안적태도로 일벌임.
@miyuqishi0017 관계가 좋은건 맞죠. 다만 중국 러시아가 서로를 견제하기 위해 한국과 북한을 잘 사용하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두 나라는 그래서 한반도가 통일되기를 바라지 않죠. 그러니 말씀대로 북한도 함부로 한국을 못치고요
뭐 이건 외교문제에서 인접국가들이니 서로가 서로를 견제하는게 당연합니다
한국은 말은 이렇게해도 결국 우크라이나를 돕는걸 당연히 끊지는 못할거임. 미국에 기어야하는 입장이고 eu연맹들과도 사이가 좋으니. 그리고 우크라이나는 전쟁 피해 국가인건 팩트긴해. 또한 수많은 나라들의 도움을 받은 국가이기에 우리 또한 다른 나라에게 도움을 주는게 당연하기 때문.
[현 상황 관련 군 입장 발표]
북한은 우리 정부의 일관된 한반도 평화 공존 노력에도 불구하고 군사분계선 인근 지뢰 매설 등 소위 국경선 요새화를 지속 추진해 왔으며,
이는 남북 간 접경 지역에서 긴장을 고조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이는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자 기존 남북 간 합의 정신을 해치는 것으로, 즉시 중단되어야 한다.
특히 지난 9월 21일 군사분계선 이남에서 정상적인 수색작전을 수행하던 우리 장병들이 북한군의 지뢰에 의해 심각한 부상을 당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북한은 소위 국경선 요새화 등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활동을 즉시 중단해야 하며, 북측의 사과와 함께 책임 있는 조치를 강력히 촉구한다.
향후 발생하는 상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북한에게 있다는 점을 분명하게 밝혀둔다.
2026년 9월 30일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중장 강현우.
젤렌스키의 외교가 비판받는 이유. 협상테이블에 앉히려고 자꾸 반협박을 함. 거기에 외교대사란 놈은 입이 가볍고.
이미 8월에 우리가 무기는 못 줄거 같다고 미루니까 한국의 신이 너희를 버릴 것 이라고 공개적으로 저주했음;; 난 살면서 외교대사가 저런말을 막 뱉는걸 처음 봤다
[현 상황 관련 군 입장 발표]
북한은 우리 정부의 일관된 한반도 평화 공존 노력에도 불구하고 군사분계선 인근 지뢰 매설 등 소위 국경선 요새화를 지속 추진해 왔으며,
이는 남북 간 접경 지역에서 긴장을 고조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이는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자 기존 남북 간 합의 정신을 해치는 것으로, 즉시 중단되어야 한다.
특히 지난 9월 21일 군사분계선 이남에서 정상적인 수색작전을 수행하던 우리 장병들이 북한군의 지뢰에 의해 심각한 부상을 당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북한은 소위 국경선 요새화 등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활동을 즉시 중단해야 하며, 북측의 사과와 함께 책임 있는 조치를 강력히 촉구한다.
향후 발생하는 상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북한에게 있다는 점을 분명하게 밝혀둔다.
2026년 9월 30일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중장 강현우.
@veryNiubibi 그것과 공개적으로 받는거랑은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최근 한국에서 지뢰사건으로 북한과 긴장감이 흐르고 있어요. 한국도 마냥 포로를 다 받을 수 있는게 아닙니다 북한 눈치봐야해요.
그래서 포로들 안전도 확보해주기 어려워졌습니다 하필 이때 터트렸으니 타이밍의 문제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