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에 생각해보니 나는 약간 예열이 슬슬 되야, 좋다...♡ 이런인간이라 이제 파이널 남기고 다시 좀 백꾸영...못잃어 모드 되는거임, 근데 진짜 팬심 뚝 떼고 치어 티저 댄싱 고려하면 백구영, 댄싱빼고 티저 미감좋은건 벱주 그리고 ai뭐예여 모드
스테파도 몰입해서 본 인간이라 경호두 반가웠듬
아 너무 옛날이야ㅜㅜ
진짜 이렇게 구영샘이 딱 가운데에 보이는 자리었어서 러브샷이었나 뭔지도 기억도 안나는게 문젠데 얼굴공격+눈빛 공격이 엄청나서 좋은데 부담스러워서 눈을 데굴데굴 굴려가면서 봤었는데 퓨...
이 조합으로는 다신 못보겠지..또륵
그때나 지금이나 정말 춤에 기합이 땋
근데 10090 틀이라는 둥 식상하고 옛스럽다,좋게 포장한다고 하는게 클래식이라고 애기하는데 아니 그럼 다른 디렉들이 다 엄청 신선하고 영했나?누구라 찝어 말할수 없지만 더 촌스러운 사람도 있었는데, 9이 제일 영했고 그담은 베비쥬?
나머지 다 또이또인데~기복없이 꾸준한건 걍 그사람 실력임
방송 보기 전 유투브에서 먼저 무브먼트 디렉 시안을 본 후 개인적으로 메겼던 순서가
베이비주>바다>백구영=캐스퍼>인규였는데 방송보니 1,2위가 딱 저렇게였네
내가 구영쌤을 좋아하는거와 별개로, 360도 좋고 몸이 부서져라 춤추고 증명하는건 좋았지만 애플느낌이 안나쒀...
두팀이 같은 감독이었으면 달랐을까?라는 말도 있지만 나는 같은 감독이었어도 달랐을거라고 생각함, 일단 물병이라는 스토리를 이어주는 확실한 매개체, 주인공을 한명으로 두어 스토리라인을 이어간점, 각 구간이 하나인것처럼 매끄럽고 각 구간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가 명확했기때문...
키즈 디렉미션 엄청났다.애기들도 팀상관없이 너무 귀엽고 잘해서 애들 배틀하는거 너무 귀여웠음, 모티브 메가 무척 좋아한 나는 이번 키즈미션에서 그게 또 생각났고 주책이 바가지라 3인팀거 보고 뭔가 마지막에 찡한 감동에 눈물 1방울 정도 찔끔나옴, 베쥬의 다시도 너무 웃겼고
감독빨이라는 안 좋은 말도 나오는데 애초에 3인팀 시놉시스와 감독 3인팀 아이들의 캐스팅과정에서의 스토리 이 세가지가 잘 맞아 좋은 작품이 나왔다고 생각함, 스트릿시리즈 거의 다본 사람으로서 세손가락안에 꼽히는 거의 최고라 생각하는 작품이 나왔다고 생각함 하루에 2번씩 보는중
구와바가 확실히 노래의 강세라고 할까 그부분을 잘 살려줘서 좀더 에셈느낌이 살았던거 같음, 딱밤도 깔끔하게 정리했고
하지만 내 최애 구간은 손가락옆으로 가르키는거랑 마지막 뮤트하면서 끝나는부분
일단 노래가 내 취향이 아닌데 잘 들리고 좋게 느껴졌음 웩웩딱 꽂혀서 기억에 남음
난....캐민준게 더 좋았다.베일리라는 사람을 올데프라는거만 알고 잘 몰랐어서 그런가, 캐민준거로 봤을때 댄싱퀄리티 더 좋고 볼것도 많고 춤을 너무 잘 춰서 신선하고 이 아티스트자체에 관심이 갔음,시미즈 인규는 빨간 천을 사용한게 너무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하지만 그거 외엔?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