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간암 판정을 받았음 그것도 70% 간 절제술 해야 한다고 지방에 매우 큰 병원이었슨 어린 나이에 간 반절 이상을 절제한다는건 사형선고나 다름없엇슨 그래서 아산병원에 다시 검진 예약을 하고 또 시티 찍음
걍 약물치료 가능한 종양 판정받았음
그럼 내 친구는 초진만 믿고 간을 떼야 했었나
내 일본인친구가 ㅈㄴ 한말 ㅈㄴ 충격적임
일본이 중국이나 한국을 싫어하는이유는…
중국이랑 한국이 일본을 전범국이라고 먼저 미워해서 자기들도 미워하는거래
그냥 말문이막힘 그치만 그것은팩트잖아
중국-한국이 혐일하는이유: 역사에기반한 감정
일본이 혐중 혐한하는 이유: 니네가우리싫어해서
— Não concordo com a homossexualidade.
— Mas você é gay???
— Não.
— Então o que você tem a ver com a sexualidade dos outros???
— É que não é natural!!!
— Hum... Você é Biólogo???
— Não.
— Então você é Antropólogo???
— Também não!!!
— Astrólogo???
— Não!!!
— Então o que você tem a ver com a sexualidade dos outros???
— É que Jesus disse que é uma aberração!!!
— Na verdade, não disse não, nem uma única palavra a respeito!!!
— Não. Mas tá escrito na Bíblia.
— Tá sim, principalmente lá no Velho Testamento, que também proíbe comer porco e camarão, sentar em uma cadeira que foi usada por uma mulher menstruada, acender a luz no sábado. Você evita tudo isso???
— Não.
— Então o que você tem a ver com a sexualidade dos outros???
— EU NÃO GOSTO!!!
— Ah, então o problema não é a natureza das coisas, nem os astros, nem a descendência, nem a suposta "opinião" de Jesus... O problema é que você não gosta, certo???
— É!!! Não gosto!!!
— MAS ENTÃO, MEU ANJO, O QUE VOCÊ TEM A VER COM A SEXUALIDADE DOS OUTROS???
Autor desconhecido
(Já publiquei esse diálogo outras vezes aqui, mas quis publicá-lo novamente hoje).
스타트 끊어보자.
친한 판소리 선생님이 계심. 이 선생님의 선생님이 유명한 소리꾼이셨는데 소위 득음을 하기 위해서 엄청 고생하셨다 함. 진짜 폭포앞에서 소리하고 산 정상가서 소리하고 그러셨다 함.
근데 이분이 어느 산꼭대기서 소릴하는데 백발의 호호할아버지가 오셔선 소리 좋다. 하시면서
최근 일본의 한 소학교에서 불이 나자 교사들이 피난할 수 없다는걸 느끼고 아이들을 창밖으로 대피시켜서 전원 무사히 구조되게 한 것이 화제였는데,
이 화재가 음악교사가 학교 내에서 옷을 전기 스토브 등을 써서 말리다가 불을 냈다는 이야기가 퍼지면서 온갖 비난 - 공립 학교 교사가 상식을 가졌으리라 생각하는게 비상식적이다 같은 - 이 나왔었는데
최근 이 교사가 말리던 옷이 다름 아닌 학교에서 밴드 활동을 하는 학생들의 옷 30~40벌이라는게 알려지면서 여론이 "대체 교사가 왜 학생 옷을 빨래하는건데?" 라고 바뀌었다...
경주 여고생 실종사건 전말
김은비는 과거 엄마와 떠돌이 생활을 하는 등 가정환경이 매우 어려웠음.
그렇게 혼자 엄마가 적어 준 쪽지를 가지고 경주의 어느 보육원을 찾아감.
사정을 안 보육원은 입소를 받아주었고 김은비는 머리도 좋고 사교성도 좋아 적응을 잘했음.
대단한건 1년만에 초등, 중등검정 고시를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다는 것임.
그렇게 경주의 명문으로 알려진 고등학교에 입학했고 장래희망은 의사이며 장학금을 받을 정도로 공부를 잘 했다고함.
그런데 김은비는 한 버스정류장에서 보인 모습을 마지막으로 실종됨. 한창 조두순 사건으로 분위기가 흉흉했는데 김은비도 인신매매니 살해니 소문이 많았음.
하지만 얼마 후 김은비는 용인에서 발견되는데 충격적인건 용인에서 부모님과 잘 살고있었다는 것.
알고보니 본명은 김은비가 아니라 24살 이모씨임. 가출 당시 19살이던 이모씨는 좋은 성적을 받고싶어 경주로 내려가 김은비라는 이름으로 살았고 그러던 중 재미가없어 다시 용인으로 돌아와 일상생활하며 살고있던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