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요아소비도 라이브 티켓이 안팔려 고생 중이라는 뉴스를 봤다. 노상 라이브 등으로 홍보 중인데 쉽지 않다고. 참 뭔가 꾸준히 한다는 게 쉽가 않다. 붉은 여왕 가설이 생각난다.
"제자리에 있고 싶으면 죽어라 뛰어야 한다. 다른 곳으로 가고 싶다면 지금보다 두 배는 더 빨리 달려야 한다."
나는이런 윤슬문학이 싫음 뭐만 하면 토마토 윤슬 청춘 여름 바다 능소화 이러면서 그럴사한 문장의 나열만 할 줄 알고 이야기의 전개 스토리 플롯은 초심자보다 못한 글들이 너무 많음 특히 청소년 작가들이 이런 경우에서 자신이 진짜 잘 쓰는 줄 알던데 볼때마다 작가의 나이로 바이럴되지 않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