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언제까지 그렇게 살거야 취업 안되면 공무원 시험이나 준비해봐
나: ?? 공무원 준비는 쉬운줄알아...?
엄마: 내가 너였으면 준비했어
나: 그건 엄마고 나는 나야 내 진로는 내가 선택해
엄마: 아휴 니한테는 무서워서 뭔 말을 못하겠다~
무슨 말만하면 다 내 잘못임
최근 작품을 진심으로 아끼던 핵심 독자가 극심한 정신적 고통(심리적 트라우마)을 호소하며 보름 동안 눈물을 흘릴 정도로 <- 이게 공의 동정여부때문에 그것도 본인이 원하는 내용이 아니라 나온 문장이라고? 세상에 진짜 미친인간 많다 그냥 계속 울어서 눈물로 바다 만들어 헤엄쳐 나가시든가
나도 우울증 있었으니까
도와줄수 있음. 근데 조건이 있어
1. 병원 꼬박꼬박 다니고 매일 같은 시간에 약 먹기
2. 매일 똑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기
< 이거 하면 도와줄수 있고 이야기 들어줄수 있음. 이게 잘 안되면 약먹는거 체크해주거나 ���닝콜을 해줄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