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가면 갈수록 멤버만한 사람이 이 세상에 없다라는 느낌이 느껴져 내가 무슨 일이 있어도 멤버들 나를 지켜줄 텐데... 예전엔 약간 막 데뷔 4-5년 되면 멤버들 제외하고 누군가 또 내 사람이야 찾는데 이제는 찾지도 않아요 이미 12명이 옆에 있는데
이게 재재계약한 11년차 아이돌이구나😭
세븐틴을 좋아하는 게 매순간 불타오르진 않더라도
그래도 다시 세븐틴일 거 같음
쟤네를 싫어하게 되는 법을 평생 모를 거 같아
한 사람 한 사람이 예쁘고 소중해 안 예쁜 멤버가 없어
세븐틴 잊지마
팬이 아닌 사람들이 아무리 욕해도 너네가 짱이고 젤 잘남
앞으로 계속 영원에 도전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