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자기 일처럼 위로해��셔서 감사합니다
마당에 운동기구도 3개 놔뒀었는데 그 중 2개를 갖다 팔아먹은 것 같더라구요...ㅎㅎ
원상복구 안 해놓으면 절도+재물손괴로 신고하려고 합니다
더운데 울고 싸우다 와서 머리 깨질 것 같았는데 쉬어서 많이 나아졌어요
푸슝에 절도 신고 진행 관련 내용
후기: 법적분쟁 했고 합의금 50만원 받음 (님들은 더 받으세요)
같은 피해 입은 사람들에 해 주고 싶은 말:
이걸로는 형사 고소 안 되고 바로 기각돼요, 이런 걸로는 얼마 못 받아요 < 하는 경찰이나 분쟁위원회 말 믿지 말고 소신대로 밀고 가세요
실제로 내가 경찰한데 들은 말: 본인 사진 맞으시죠? 본인이 유재석처럼 영향 있는 사람은 아니잖아요 이런 건 형사고소 접수해도 하���만에 기각 돼요 변호사 말이 다 맞는 말은 아니에요 ㅋㅋ 그렇게 하고 싶으면 형사고소 접수하세요 어차피 하루 만에 기각됐다고 결과 나올 건데 괜찮으시면 ~ 피의자한테 전화해서 고지해 봤자 님만 손해예요
하지만 진짜 고소하고 피의자 관할 경찰서로 이동됐을 때는 여성 수사관님이 꼼꼼하게 조사 해 주시고 피의자가 합의금도 입금도 안 했으면서 취하만 하라고 해서 소통 문제 생긴 거 직접 해결해 주심
법적분쟁위원회에서는 판례에서는 20~30만원이 최대라고 했지만 해당 쇼핑몰의 뻔뻔함에 50 아니면 합의 안 하겠다고 쇄기 박으니까 최대 30까지 줄 수 있다는 거 말 급하게 바꾸고 합의 하기로 함
= 법은 피해자 편이 아닙니다 그냥 빨리 해결보지 왜 귀찮게 해 < 이런 태도임 다 ㅋㅋ 굽히지 말고 같은 피해 받으신 분들 소신 있게 제대로 보상 받으세요
황당한 울엄빠 결혼썰 같다
엄마가 오래 사귄 남친이랑 결혼 준비까지 다 해놨는데 그 남자가 바람펴서 파혼함
근데 이미 식장이 취소도 안 되는 상황이라
엄마가 걍 짱친 남사친들한테
이 날 시간 되는 사람? 그날 나랑 결혼할 사람? 하고 물어보니까 그때 엄마를 오래 짝사랑하던 아빠가 나나 하면서 손 들었고 그렇게 짧게 연애하고 결혼했다구함…
진짜 실���임 나도 얼마전에 듣거 너무 황당했슨
걍 평범한 대학 CC인 줄 알았다고 ,,,
���미 사측이랑 투쟁했다가 진 여성들도 있음... 샤넬 직원들은 꼭 30분씩 일찍 출근해서 꾸밈노동 해야 했는데 이걸 근무시간으로 쳐달라는 소송 걸었다가 졌음 어떻게 화장을 하고 액세사리는 뭘 착용해야되는지까지 적혀있는 설명서랑 30분씩 일찍 출근한 cctv영상도 제출했는데 근로로 인정 못받음
내 세상을 넓혀준 사람은 절대 못 잊는건데 그 다정한 마음을 왜 못 내려쳐서 안달이지.. 남들 다 먹는다는 두쫀쿠 못 먹어서 성인인 나 조차도 가끔은 소외감 느끼는데 이런거에 더 예민할 아이들은 어떻겠나요.. 한국에서 두쫀쿠 구하기도 힘들다는데 너무너무 소중한 마음임… 잘 하신거예요..